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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11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 쉽게 백업하는 방법(싸이월드 스튜디오 이용)(8)
- 2006/10/29 내 미니홈피 문짝 히스토리 (2006년)
- 2006/10/29 내 미니홈피 문짝 히스토리 (2005년)
- 2006/10/29 내 미니홈피 문짝 히스토리 (2004년)
- 2006/10/29 내 미니홈피 문짝 히스토리 (2003년)
- 2006/10/29 내 미니홈피 문짝 히스토리 (2002년)
나도 한 750장 가까이 싸이월드에 올리고, 또 스크랩했으니...
사진이랑 거리가 먼 나도 이정도 되는데, 사진 모으는 걸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더하겠지?
그 덕분에,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어도 내려받기가 너무 불편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미니홈피를 쓸 수 밖에 없었는데...
사실 프로그래머들의 노력으로 백업 툴이 계속 나오긴 했는데,
SK의 압박도 있었을테고, 페이지 소스도 많이 바뀌어서 지금은 사용할 수 없다.
참고로 필자도 푸켓 여행 사진을 미니홈피에서 다운로드 받느라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사실 하다가 포기하고 회사분 블로그에서 긁어왔다;;
(사진 해상도도 차이도 있고 해서 이 쪽이 훨씬 좋은 선택이었다.)
오늘 블로깅을 하다가 간단하게 사진 편집을 하려고 싸이월드 스튜디오를 켰다.
근데, 미니홈피 사진첩이 연결이 가능하네??
그래서 연결하고 신기한 마음에 몇 개 사진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는 순간,
'이메일로 보내기' 메뉴가 보이는 것이다.
사진을 이메일로 보낸다고?? 이거... 왠지 한 건 한 것 같다...
바로 실행에 옮겨 보았다.(참고로 아웃룩 2003을 기본 메일 프로그램으로 등록하였다)
이 상태로 보낸 다음 받는 메일에서 첨부를 전부 다운로드 받으면 끝~
이 방법을 사용하면 어렵지 않게 사진첩 파일들을 받을 수 있다.
SK가 의도했던 아니던간에...
이 방법의 단점은 웹 메일이 아닌 SMTP 계정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무료 SMTP 계정은 잘 찾아보면 있다. 초고속 인터넷 ISP에서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싸이월드 스튜디오 프로그램 자체를 모를 수도 있다.
아무튼 이 팁이(팁이라고 할 수 있을라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참고 >
다시 해보니 하단에 임시저장이라고 되어 저장되는 만큼만 보내지는 것 같다.
역시 예상범위에 있었다는건가...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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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원 2006/11/11 14:28
아웃룩은 사진 한방에 가나보지?
넷스케이프 메신저로는 23장 밖에 못보내는걸 사진 한번에
내 사진이 1600개 넘는데 몇번을 보내야 하는겨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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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2006/11/12 09:20
난 백업 아직 안했어... 이제 써야지.
그래서 아래 고쳐서 적었잖아. 25개 한도라고 -_-;;
오른쪽 상단은 선택영역이 전부 잡혀도 하단 메시지 보면 '25개가 선택되었습니다.' 라고 나오고 그 상태에서 '메일 보내기' 하면 임시저장에 있는 리스트만 첨부돼.
넷스가 23개 한도라는 말은 첨 들어본다.
메일 프로그램에 첨부파일 갯수도 한도가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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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보기..
2006년에는 회사를 다니는 것도 있고, 싸이를 다들 그다지 하지 않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별 거 없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게, 1월 20일날 적은 키워드인데... 결국은 지켜진 게 하나도 없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역시 눈에 보이는 데에 써 놓아야 인지를 하게 되는 터... 큼지막하게 뽑아서 책상에 붙이던지 해야겠다.
그리고 이번 년도의 하이라이트, 푸켓 여행~
결과적으로는 재미는 그다지였지만, 태국 여행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여행이었다.
다른 사람이 간다고 하면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다. 그러고 나서 난 유럽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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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2005년... 정신없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1학기는 미친듯이 졸프와 학업에 열중하고,
방학때는 또 나름 미친듯이 논문을 작성하고,
휴학한 2학기에는 JSP 아르바이트도 하고, 논문 발표도 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취직해서 눈치도 보고, 막판에 죽기 직전까지 밤도 새 보았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줄 빼고는 다시 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
그때의 열정을 다시 발동시켜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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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히스토리를 보니까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자고 다짐은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사실 제일 정신 못차린 년도인 것 같다.
친한 친구들은 군대를 선택하고, 나는 학교에 남는 것을 선택했던,
지금 생각해보면 현명했고, 또 바보같았던, 그런 기억도 있다.
2004년에 대한 가장 큰 기억은, 아무래도 삼성 SDS 멀티캠퍼스 학점인정과정이겠지...
지금 연락이 거의 안되고 있긴 하지만 어찌됐던 커뮤니티가 살아 있으니, 이것도 쉬운 건 아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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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열기..
2003년도 히스토리는 별 거 없네. 생각해보니 한 것도 별 거 없다.
2003년도는 참 무난했던 년도였던 것 같다.
친구들과도 나름대로 재밌게 놀고, 특히 미팅, 소개팅도 적절하게(??) 해 주었고...
2학년 2학기때 부모님이 치킨집을 오픈하면서(지금도 하고 있다.) 그 때 한참 고생한 것 빼고는 무난했다.
그 때 황 모 교수님이 리눅스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신청자를 받았는데, 만약 가게가 그 이후에 생기고 내가 그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면 난 리눅서가 되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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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열기..
2002년, 대학 신입생
나름대로 바쁘게 공부하고 바쁘게 놀았지...
근데, 한 건 꽤 많았는데, 히스토리는 거의 연애 얘기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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