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친구중에 임영박이라는 애가 있는데요

more..


@ 생더블넥의 안전성에 관하여

more..


아놔 센스들이...ㅋㅋ
'생더블넥의 안전성에 관하여' 는 근래 다시 보기 힘든 역작인 합니다.

ps. 둘 다 처음 쓴 원문 링크를 찾을 수가 없어서 아무렇게나 링크 걸었습니다 -_-;;

ps2. 처음 링크는 '아마도' 원문 링크인 것 같네요.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허... 이 이야기가 진짜 실록에 있다네...

과연 승리의 정도전일까?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 모든 그림은 가로 1280 해상도입니다. 트래픽 걱정 없이 올릴 있다는 게 이럴 때 장점이 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가 여의도에 있다 보니 벚꽃축제도 사실 남의 얘기 같은 느낌인데,
퇴근하는 길에 회사 바로 맞은 편 건물에 예쁘게 피어 있길래 한 컷 찍었다.
(사실 찍은지는 꽤 됐는데 이걸 찍었었다는게 이제야 생각났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샌가 우리 집 식구가 되어 있는 꽃
(평소에 꽃에 관심이 없어서 이름을 모른다 ㅜ.ㅜ)
어머니께서 옮겨 놓으셨다는데... 이런 걸 키우고 계셨는지도 몰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분이신데... 이름을 알고 계신 분은 제보 바랍니다(......)
태그 : 꽃사진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파스텔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해 봤는데... 음냐...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_-;;

위인 설명이 '사회성 결여', '평생 불행하고 어려운', '정신적으로 불행한' 이런 식이군요...
베토벤님 등장이 그다지 기쁘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 -_-;;

음...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라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창의성 : 14 점
폐쇄성 : 56


당신은 규칙적인 사람이다. 그런데 남들보다 조금 심하게 규칙적이다. 그것이 당신의 창의력의 원천이다. 남들은 쉽게 넘어가는 사실들을 당신은 쉽게 넘기지 않는다. 남들이 저지른, 자신이 저지른 사소한 실수들도 당신은 하나하나 기억한다. 사람들이 언제 규칙에서 벗어나는지, 언제 다시 돌아오는지 당신 눈에는 보인다. 당신은 규칙의 제왕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빈틈을 발견하는데 당신만한 사람이 없다. 그게 당신의 창의력이다. 당신의 사고방식은 상식적이지만 너무나도 대단하게 상식적이어서 사람들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당신은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그 능력을 잘 개발하라. 그리고 당신에겐 창의력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꾸준함과 지구력이 있다.



당신의 규칙은 남들과는 좀 다르다. 그래서 갈등을 많이 겪는다. 주변으로부터 융통성이 없다는 얘기도 많이 듣는다. 당신의 고집은 장점이지만 너무 고집만 부리다간 친구도 별로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이 괴롭게 살수도 있다.


당신은 한가지 주제를 잡아서 꾸준히 파고드는 삶이 적성에 맞는다. 당신이 마음만 먹는다면 아마 넘지 못할 벽은 없을 것이다. 단지 시간이 문제일 뿐이다. 당신은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창의적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 단지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융통성이다. 귀찮더라도 사람들을 사귀고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그들이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박경리

1927 생. 25년 동안 쓰여진 한국 역사상 가장 거대한 대작, [토지]의 작가. 개인사에 치중했던 여성 작가의 틀에서 벗어나, 그 어떤 작가보다 깊고 장엄한 민족적 색채의 작품을 많이 남김. 번득이는 아이디어보다는, 깊고 짙은 스토리 구성력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음. 개인에 대해, 민족에 대해, 인류에 대해, 자연과 지구에 대해, 이렇게 수십 년간 자신의 창작과 철학의 폭을 넓혀온 박경리는 오늘날 한국의 문학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생존 작가의 반열에 올라서 있음.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음악의 성인"으로 추앙 받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곡가. 불우한 어린 시절, 고통스러웠던 연애, 힘든 사회생활, 청각 장애, 가족의 배신 등 감내하기 힘든 역경을 초인적인 의지로 견디며 인류 사에 길이 남을 음악을 창조한 위대한 예술가. 그는 사회적 관계에 여러 차례 실패한 뒤 극도로 폐쇄적인 성품으로 발전했으며, 창작을 할 때에도 고통스러울 만큼 디테일에 집착하는 등 정신적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다.



 두보(杜甫)

712-770. 당나라 현종 대의 천재 시인.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한시(한문으로 쓰여진 시)를 남긴, 중국 문예사에 가장 중요한 인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중국 최고의 시인이었으며, 심오한 은유와 깊은 문학성은 역사상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도 함. 개인적으론 사회성이 부족한 폐쇄적 성격으로 평생 불행하고 어려운 삶을 살았으며, 자신의 인생이 실패했다는 절망감 때문에 병적으로 창작에 집착했음.



 카미유 생상(Camille Saint-Saens)

1835 - 1921. 프랑스 낭만주의 시대를 풍미한 천재 작곡가, 피아니스트, 지휘자, 평론가, 작가, 천문학자, 철학자, 정치인. 우리에게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소품 [동물의 사육제] 등의 작곡가로 유명한 생상은 당시 거의 모든 예술 학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당시 유럽 제일의 지성인이었음. 유럽 전역에서 부와 명예를 쌓은 상류층 인사이었으면서도, 극도로 보수적이고 결벽증적인 생활로 평생 불행하게 삶.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 근대 미술가들 중 가장 독창적인 화풍과 기이한 삶으로 유명 인사가 된 네덜란드 출신 화가. 어린 시절 시골의 목사 아들로 태어나 엄하고 종교적인 가정 교육을 받으며 자랐음. 어릴 때부터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하고 자신감이 결여된 인물로, 이런 성품은 그의 이른 죽음(자살)의 원인이 됨. 거의 장애에 가까운 불안한 성품을 갖고 있어서 사람을 사귀고 사회에 적응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을 겪음. 한때 경직된 도덕관념의 소유자로, 목사가 되고자 했으나 "지나치게 열성적"이라는 이유로 교회에서 쫓겨 나고 만다. 결국 그림에 뜻을 두고 독학으로 화가의 길을 걷게 된다. 처음엔 사회적인 목적의 그림을 많이 그렸으나 차츰 자기 고유의 색을 찾는데 열중한다. 특히 정신착란을 일으키기 시작한 1880년대부터 그는 세계 미술사에 길이 남을 역작들을 생산하기 시작. 그러나 결국 평생 단 한 개의 작품만 팔릴 정도의 철저한 세상의 무관심 속에서 1890년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도스토예프스키(Fyodor Dostoevsky)

1821-1881. 러시아 출신의 20세기 가장 위대한 문학가. 현대 평론가들은 도스토예프스키를 20세기 최고의 작가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을 정도로, 그는 자신의 소설을 통해 선과 악, 비참과 초월 등 인간의 모든 면을 성공적으로 그려냄. 도스토예프스키는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주눅 든 어린 시절을 보냈음. 젊은 시절 사회주의자와 어울려 다니다 사형 선고를 받고 시베리아 유형을 거친 뒤, 군에 입대하는 등 극적인 인생역정을 겪었지만 여전히 주눅 들고 소심하며 폐쇄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못했음. 그러나 그의 사상과 소설 속 이야기는 그 어떤 현대 작품보다 강렬하고 장엄한 색채를 보이고 있음.


ps. 그나저나 이거 '블로그에 담기' 기능도 있길래 그냥 긁었는데 문제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혹시 야후 블로그 스크랩만 허용은 아니겠죠? -_-;;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내용을 제가 길게 쓸 게 없어서 다른 주제이지만 그냥 묶었습니다 ^^;;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테란 플레이영상 ①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테란 플레이영상 ②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프로토스 플레이영상 ①

[독점] 장재호의 스타2 프로토스 플레이영상 ②

일단 장재호 선수의 대단함이 묻어나는게... 이틀 만에 단축키를 외워서 하는 거랍니다.
종족 하나도 아니고 테란 플토 둘을...
빌드 올리거나 멀티 게이트웨이 지정, 워프 등등... 한두번 접해본 것 같지 않은 포스 아닙니까?

스타 2 게임 내용만 보자면...
동영상으로 보이는 그래픽 퀄리티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실 아주 특출나게 좋을 필요도 없죠.

아시는 바 대로 건물 부대지정도 보이고... 멀티 빌드 명령도 있네요. 게이트를 한번에 막 늘리는 장면이 보이죠.
스타1의 매크로 플레이가 조금 덜해질 지...

좀 맘에 안드는 부분은 레이저를 발사하는 유닛들이 넘 많아서 전투시에 좀 정신없는 것 같아요.
다른 분도 지적하셨던 것 같은데... 해설할 때 좀 방해요소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효과음도 엄청 시끄럽구요.

그래도 왠지 지금의 완성도도 꽤 괜찮아 보인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주 이질감이 나는 정도도 아니고...
밸런스만 잘 맞게 나온다면 충분히 스타 1을 대체할 주자가 될 것 같습니다.

ez2dj가 온라인으로 강림! ez2on

음... EZ2DJ 골수팬(이지만 실력은 없는) 으로써 기대 걱정 반입니다.
일단 4,6,8버튼 채용이 DJMAX Portable 버튼 채용과 유사함을 지울 수가 없고...
인터페이스도 DJMAX 온라인과 비슷... 솔직히 흡사합니다. -_-;;
아케이드의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온데간데 없네요.
솔직히 곡만 EZ2DJ 곡 끌어오는거지 이건 뭐... 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건 저 뿐일까요...;;

채보도 키 배열이 바뀌어서 많이 바뀌었을테고... 아무리 봐도 예전의 감동이 오질 않아요.
(무엇보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EZ2DJ 몇 개의 edition이 오리지널 상태로 유출됐죠 =_=;; 애초에 기기가 윈도우기반에서 돌던거라 PC에서 그냥 돌아가구요...)

무엇보다 루머인지는 모르겠는데 배속변경에 사이버머니가 든다는 얘기도 있구요...(이게 사실이면 정말 최악)

차라리 펜타비전에 EZ2DJ 곡 라이센스 팔고, 펜타비전은 EZ2DJ 곡으로 새로운 버전 만들어주던지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Z2DJ 곡들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보이는 시스템은 좀 아닌것 같고...(DJMAX 온라인이 인기 못끌고 있는걸로 아는데 이것도 그럴것 같은 느낌입니다...;;)
DJMAX도 온라인은 제대로 못살렸지만 PSP로는 엄청난 히트를 했으니...
EZ2DJ의 명곡들과 DJMAX Portable 의 저력 이라면 'DJMAX Portable 3' 라는 이름을 달아도, 아니면 'EZ2DJ Portable' 이라는 이름을 달아도 엄청 팔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살릴 수 있는 곳에서 쓰여야 될껀데 말이죠...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연예인 버전이라고 하면 아나운서 버전, 윤하 버전, 기타 등등 엄청 많은데, 사실 좀 대충 한 감이 적지 않죠.

진짜 열심히 노력한 버전을 보여드립니다. 바로 컬투, 홍경민 버전입니다.

먼저 컬투 콘서트에서 보여준 텔미 입니다.


전에 텔미 춘다고 했었나봐요? TV팟에 보니 "춘다고 하더니 진짜 추네" 라는 댓글이 달렸네요.
두 분 몸도 안따라줄껀데 정말 열심히 하시지 않나요?
특히 김태균씨 정말 열심히 추네요. 동작도 얼추 맞고 엄청 노력했나봐요.
멋진 두 분입니다 :) 근데 웃기는 건 어쩔 수 없네요...ㅋㅋ

다음... 홍경민 콘서트에서 보여준 텔미 입니다.


홍병장님!! 대단하십니다!! 거의 완벽에 가깝군요. 연습 정말 많이 하셨나봅니다.
전직 댄스가수 아직 죽지 않았네요~ ㅎㅎ '흔들린 우정 2' 새 앨범에 넣어도 되겠는데요?

보너스로 전직 아이돌 댄스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아쉬운(연습한 티가 크게 안나는) 텔미 하나 더...
신혜성씨 콘서트인 것 같네요.

http://tvpot.daum.net/theme/ThemeView.do?themeid=984&clipid=5248733
(펌 막혀있네요)

빡신 신화 춤은 잘 췄었는데 이번에는 춤 연습을 좀 못한 듯 하군요...
사실 아이돌 댄스 가수들이 재현하면 남자 버전의 각잡힌 텔미가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아쉽습니다.

아무튼 텔미의 인기...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역으로 후속곡이 묻힐지도 모르겠네요...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http://teamhere.tistory.com 에도 같은 내용이 포스팅됩니다.

며칠 사이에 홀로포닉스(Holophonics) 라는 기술이 급격하게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홀로포닉스(Holophonics)란, MIT에서 개발한 '입체 음향 녹음 기술'의 이름입니다.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이어폰을 꽂고' 들어보시겠어요?



들으신 다음에 제 질문에 대답해 보세요.

"여러분이 들으신 게 정말 2채널 같으신가요?"

저도 오늘 이 기술을 접하고 소위 '충격과 공포' 에 휩싸였답니다. @_@

우리가 쉽게 접하는 사운드 소스들은 5.1 채널 인풋 소스가 있으면 5.1 채널 아웃풋 디바이스(기기)가 있어야 그 효과가 나타나지만, 지금 여러분 귀에 꽂혀 있는 2채널 기기로도 5.1 채널, 아니 공간상의 소리를 재현해 낼 수 있는 기술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MIT 하니까 제가 이전에 봤던 게 생각나서 찾아서 곁가지로 붙여 봅니다.
이 기술의 처음 데모가 공개될 때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기술이라 보신 분들도 많을 같네요.

MIT의 oxygen 프로젝트의 데모인데, 정면에 보이는 칠판이 일반 전자칠판이 아닌 보통 벽에다가 보통 펜(뚜껑 닫았겠지만..)이라고 하는군요. 타블렛처럼 감압이나 전기 등의 방법을 이용한 게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 데모는 연구 사이트 페이지(http://oxygen.csail.mit.edu/videosketching.html)에 의하면 무려 2002년 기술로 만들어진 거랍니다.
2007년인 현재에도 어떻게 만들었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기술이 무려 5년 전 기술이라니...
지금 생각해도 놀라움 자체입니다.

20세기에 만화로 표현된 21세기의 모습마냥 우리가 살고 있을, 또 앞으로 살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지만, 이런 신기한, 믿기 어려운 기술들을 직접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멋진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profile image

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