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MAX 테크니카 '오블리비언' 플레이영상 (ThisIsGame)
DJMAX 의 아케이드 진출!!
DMP 1/2 를 다 플레이해 본 입장으로써 퀄리티 있는 그래픽과 게임 음악은 참 기대가 된다.

플레이 동영상을 봐도 재미있을 것 같고 기대는 되지만...

게임의 중요 인터페이스가 NDS의 리듬히어로가 단번에 떠오르는 싱글터치와 EZ2DJ SCAN Mode 판정선이라 왠지 좀 그렇다... (게임기 기체도 왠지 NDS를 연상케 한다.)

터치와 판정선은 애시당초 리듬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거기서 거기라고 치고 넘어가자.
왜 싱글터치인걸까??
NDSL 로 나올 일 없고 나오면 PSP로 나올꺼라는데, 왜 게임이 NDSL의 한계점을 그대로 가져가서 오해를 사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필드 테스트 리뷰는 대부분 괜찮은 평을 내리고 있으니 그 점을 의미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
어쨌던 국산 리듬게임에서 현재로써는 가장 믿을만한 회사가 되었으니, 믿는 수밖에...

다 필요없고 우리 동네 아케이드(오락실)에도 보급되었으면...
EZ2DJ 7th도 없고 이니셜D는 당연 3rd... OTL

@ [PS3] Initial D Extreme Stage
솔직히 아케이드판 3rd 가 이식되기를 바랬는데, 3rd는 제끼고 4th 가 이식되었다.
(3rd는 PSP에 이식되었는데... PSP로 하는거랑 휠로 하는 건 좀...)

PS2나 XBOX360이면 얼씨구~ 인데 PS3 ㅠ.ㅠ
(참고로 콘솔 다 판 지 5년은 되었고 PSP도 팔아제낀 게 거의 1년이 되어가는 마당에 요 떡밥 때문에 다시 콘솔에 침 흘리는 중;; )

하긴 드라이빙 가격이 워낙 나가니 이걸 풀셋으로 살 생각을 할 때에는 기종선택에 따른 가격 걱정은 이미 초월할지도...-_-;;

아무튼 이미 아케이드판으로 나왔던 게임이고, 이식도 깔끔하게 되었다고 하고, 플레이 동영상도 봤으니 퀄리티는 이미 걱정 안해도 되는 상황... 이지만...

일판 외에는 네트워크가 안된다!!! 국내 정발만 그런 아니라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네트워크 불가...
가격? 일판과 정발의 차이 그닥 없음.

........................................................................................

이게 뭐냐 -_-
솔직히 잘 못해서 네트워크가 아주 큰 의미가 있진 않겠지만 네트워크 빠지고 한글화 없는데 추가되는 거 하나 없이 가격이 비슷하면 누구보고 정발 사라는거야??

어쨌던 콘솔 + 게임 + 휠이 50을 넘을 것 같기 때문에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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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쓸 얘기도 없고 다시 음악 하나(...)

Boys like girls - The great escape


박카스 스타리그 오프닝으로 처음 접했는데, 요즘에는 MBC에서 쓰고 있다.(올림픽, 무한도전)
그래서 그런지 원곡 검색해도 연관검색어에 박카스 스타리그는 커녕 스타리그, 박카스도 안나오는데 무한도전은 나온다. 역시 케이블과 공중파는 파워가 다르긴 하네.

클라이막스인 Throw it away 부터 왠지 모를 통쾌함이 느껴진달까?
가사 모르고 들었을 때도 괜찮았는데 가사 내용도 뜨거운 젊음의 정열이 느껴지는 내용...

멋진 곡이다. ^^

Paper bags and plastic hearts
종이가방과 플라스틱 심장
All our belongings in shopping carts
모든 것이 쇼핑카 안에 담겨있어
It's goodbye
이제 그만 안녕
But we got one more night
그러나 우리는 한번의 밤을 더 가지고있어
Let's get drunk and ride around
술을 마시고 드라이브를 하자
And make peace with an empty town
그리고 이 텅빈 도시와 함께 평화를 만들자
We can make it right
우리는 그것을 옳게 만들 수 있어
 

Throw it away
그것을 던저버려
forget yesterday
어제는 잊어버려
We'll make the great escape
우리는 축복스러운 탈출을 하겠어
Won't hear a word they say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아
they don't know us anyway
그들은 어쨌든 우리를 몰라
 

Watch it burn
그것이 타오르는것을 봐
let it die
그것을 죽게해
Cause we are finally free tonight
우리는 오늘밤 결국 자유롭게 될 거야


Tonight will change our lives
오늘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거야
It's so good to be by your side
그것이 너의편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We'll cry
우리는 울 거야
But We won't give up the fight
그러나 우리는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거야
We'll scream loud at the top of our lungs
우리는 우리의 가슴으로부터 크게 소리지를 거야
And they'll think it's just cause we're young
그들은 우리가 단지 젊기때문이라고 생각해
And we'll feel so alive
우리가 살아있다고 느낄 거야


Throw it away
그것을 던저버려
forget yesterday
어제는 잊어버려
We'll make the great escape
우리는 축복스러운 탈출을 하겠어
Won't hear a word they say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아
they don't know us anyway
그들은 어쨌든 우리를 몰라


Watch it burn
그것이 타오르는것을 봐
let it die
그것을 죽게해
Cause we are finally free tonight
우리는 오늘밤 결국 자유롭게 될 거야


All of the wasted timing
버려지는 시간들
Hours that were left behind me
뒤에 남겨진 시간들
Answers that we'll never find
우리가 절대로 찾을 수 없는 대답들
They don't mean a thing tonight
그것은 오늘밤 어떤것을 의미하지 않아


Throw it away
그것을 던저버려
forget yesterday
어제는 잊어버려
We'll make the great escape
우리는 축복스러운 탈출을 하겠어
Won't hear a word they say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아
they don't know us anyway
그들은 어쨌든 우리를 몰라
 

Throw it away
그것을 던저버려
forget yesterday
어제는 잊어버려
We'll make the great escape
우리는 축복스러운 탈출을 하겠어
Won't hear a word they say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아
they don't know us anyway
그들은 어쨌든 우리를 몰라


 Throw it away
그것을 던저버려
forget yesterday
어제는 잊어버려
We'll make the great escape
우리는 축복스러운 탈출을 하겠어
Won't hear a word they say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아
they don't know us anyway
그들은 어쨌든 우리를 몰라

 
Watch it burn
그것이 타오르는것을 봐
let it die
그것을 죽게해
Cause we are finally free tonight
우리는 오늘밤 결국 자유롭게 될거야

ps. 원곡보다 박카스 오프닝 버전이 좀 더 활기찬 느낌인듯(1.04 배속이라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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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 성시경 - 안녕 나의 사랑



저번에 라디오스타에 성시경 나왔을 때 '윤종신과의 절교설' 을 김구라가 제시하던데...ㅎㅎ

아무튼 유희열에게 받은 곡인데, 이건 토이 앨범 곡이라고 해도 믿을 듯...
들어보면 바로 유희열이 떠오를 정도로 토이 스타일이 배어 있다.
곡의 느낌도 깔끔하고, 성시경이라는 가수의 보이스가 참 적절한 것 같다.

유희열이 슬픈 가사에 밝은 멜로디 곡 만드는 건 참 잘하는 같다.
(좋은 사람, 크리스마스 카드, 뜨거운 안녕 등)


<< 김진표(JP) - 그림자놀이


김바비(바비킴) 의 피쳐링도 좋은데, 그것때문은 아니고...

가사가 정말 심리를 쥐어짜는 듯하달까? 마음으로 동의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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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 이쯤에서 적절한 음모론
이 음모론(?)을 보고 드는 생각

1. 음모론 왠지 적절한데??

2. 음모론이 아니면 두고두고 까여야 마땅하다. 에휴... 이게 대체 몇번째냐... 나라망신...

3. 경찰도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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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오늘 프로리그 결승전 삼성 vs 스파키즈
경기부터 시상식까지 재밌게 보았는데 가지 눈이 찌푸려지는 부분이 있긴 했다.

바로 이성은 선수의 던지기 세레모니(나머지 세레모니는 나쁘지 않았다.) 와 이승훈 선수의 몰래 파일런 이후 엘리까지 버티기...

일단 이승훈 선수는 뭐 변명의 여지도 없고 도저히 프로의 모습이라고 볼 수가 없었다.
엘리전이 아니라 그냥 무난히 본진 날아가는 상황에 몰래 파일런 버티기에 GG 안치고 엘리당하기...
이건 대체 무슨 개념인지...

그리고 이성은 선수, 상대편 타임머신에 밥공기를 던진 것 자체는 눈살을 찌푸릴 만 했다.
실제로 프로리그 결승전 몇몇 기사에 이성은 선수의 세레모니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었고, (이 기사가 맞다면) e스포츠협회 관계자가 상대 측에서 이의 신청을 한다면 징계 가능성도 있다는 언급이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링크된 기사에도 나왔듯이 결승전 이전에 있었던 미디어데이에서 스파키즈 선수들은 삼성 팀을 찌질이, X밥 등으로 언급하였다.


밥공기 세레모니는 X밥 언급에 대한 응답이었고, 동영상을 보고 전후사정을 생각해 보면 원인제공이 더 문제가 있었다고 본다. (방송을 정식으로 타진 않았지만) 기자들 모으고 하는 기자회견장에서 저런 언행을 내뱉는다는 건 기본적인 개념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개인적으로 차재욱 선수에 대해 올드로써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좀 많이 실망했다.

아무튼 e-스포츠가 여러 종목으로 늘어나고 스폰서와 팀도 규모를 갖추어 가는 분위기에 이런 좋지 않은 기사들로 비 시청자들에게 좋지 않은 인식을 더 심어줄 수도 있어 e-스포츠 팬으로써 안타까운 면이 많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협회, 그리고 방송사, 게임단 차원에서 세레모니와 프로게이머의 기본 소양에 대해 재점검, 혹은 가이드라인(일명 제한선) 이 구축되어야 할 것 같다. 앞으로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으로 열리는 대회가 몇 차례나 더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잘 정리해 두어야 차후 다른 게임들이 발전해서 현재의 스타 대회 규모로 발전해 갈 문제가 덜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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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있는 자들은 똑똑했고

(상대적으로)덜 가진 자들은 무지했다

있는 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귀찮음을 마다하지 않았고

덜 가진 자들은 신경조차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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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제 투표, 서울시 교육감 선거 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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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인구임에도 불구하고 8학군의 승리

아듀, 민주주의

ps. 당선 결과를 떠나서, 전체 투표율이 15.4% 란다
관두자... 이런 나라에서 무슨 민주주의냐...
서울시 살고 투표권 있으면서 투표 안한 사람들은 이번 결과에 대해 shut your mouse

ps2. 최근 4번의 투표를 보고 국개론 신봉자로 급변신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 한나라당의 과반수 당선... 이제는 이해가 갈 것 같다
우리가 이 모양인데 무슨 정치판이 멀쩡하길 바라나...
국K-1(국회의원) 욕할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자

ps3. 투표 안한 사람들이 이걸 보고도 깨닫는 게 없으면 진정한 국개론 완성
혹은 자기가 언젠가 국민 1%의 세계로 입성할 줄로 착각하는 몽상가

'Sicko' 에서 나온 토니 벤 인터뷰 내용

민주주의란, 주권이 있으면 그걸 공동체의 필요를 위해 쓸 있는 것이다.

국민 모두의 의사가 반영되는 투표가 일어난다면 이는 민주 투쟁이라고 할 있다.
그렇기에, 국민들이 계속 절망하고 개탄하게 하여 투표권을 포기하도록 하는 것이 기득권의 전략이다.
'배워도 안되고, 건강해서도 안되고, 사기충천해도 안된다.' 이것이 국민들에게 절망을 주는 방법이다.

인류의 1%가 세상의 80%의 부를 차지하지만, 더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사람들이 그걸 참는다는 것이다.
국민들은 자신들의 최선이 '시키는 대로 일하며 소박한 꿈이나 꾸고 사는 것' 이라고 믿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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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 정부, 포털폐쇄 명령권 갖는다

드디어 우리는 중국과 필적할 만한 국가의 인터넷 개입을 가지게 될 모양이다.

카페, 블로그가 몇천, 몇만, 몇십만 개가 될 지도 모르는 포털이 모든 게시물, 첨부파일을 모니터링한다.
상상이 가는가? 되도 않는 소리이다.
필터링 수준을 끌어올리려면 모니터링을 수동으로(즉, 인력으로) 해야 하는데, 많은 양의 자료를 사람이 0.01%의 실수도 없이 모니터링 하려면 대체 그 인력이 얼마나 필요할 것인가? 그리고 인력이 많아지면 실수가 완전히 0%가 되는가?
자동으로도 100% 모니터링 및 필터링이 가능하면 애시당초 이런 얘기는 필요가 없다. 안되니까 문제인 것이다.

일례로, 디씨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는 오랜 기간 검열제를 왔다.(소위 알바를 써서 검열에 통과한 글만 올라오는 시스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열에 통과한 게시물에도 야설이니 신음태그니 기타 등등의 내용이 올라왔다.

정부가 딴지 걸고 싶으면 충분히 딴지 걸 수 있는 것을 가지고 '포털 자체' 를 막아버리겠다...
뻔히 보이는 수이다.

요런 법안 없이도 N모사, D모사 가 눈치 많이 봤는데...
법안 통과되면 어떻게 될 지는 말해봐야 입만 아프겠지?

저작권이 지켜져야 되고, 채찍 수단이 필요하다는 점도 인정하지만...
정부에서 포털을 폐쇄하라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니, 같잖은 소리다.

포털은 기업이다. 그것도 IT 기업중에서는 대기업에 속하는데, 지들 맘에 안들면 문닫으라니...
S모 그룹이 마음에 안들면 뭔가 딴지를 걸어서 정부가 '내일부터 문 닫아' 할 수 있어야 된다는건가?

정부는 이런 잔머리 굴릴 시간에 봉화마을 서버 문제에나 더 머리를 굴렸으면 한다.
뭐, 그것도 컴맹 정부가 전 정부를 뭔 수로 이길지는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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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

(포모스 펌 - 삭제 요청하시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온게임넷 OSL은 한게임부터 보기 시작했던지라, 박성준의 질레트 포스 때의 모습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쭉 지켜보았다.

전성기도 지나가고 최근에 두 차례나 이적(이라 쓰고 방출이라 읽는)을 하는 등 회생 불가능까지 온 게 아닌가 싶었는데...


결국... 결국... 일을 내 버렸다. ㅠ.ㅠ


예고제 3:0 을 그대로 실천하며 많은 사람들의 원성(치킨주문)을 샀지만, 경기 내용은 나름 재밌었다.

박성준 입장에서 흠 잡을 데는 없었던 경기였다. 워낙 플토전으로는 데뷔부터 현재까지 꾸준했으니까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에 부응하는 경기들이었다.

특히 2경기 오버로드 밀어넣고 드론밀치기는 그냥 덜덜덜...


3경기도 9발업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도재욱 선수 앞마당 캐논 두 개 깼으면 정말 결승 후 무한도전 시청도 가능했겠지만 3경기만큼은 길게 가자는 배려까지...

(하긴, 캐논부터 공격했어도 깼을지 못 깼을지는 모르는 일이었겠지만...)


... 해 놓고 미네랄 3천 한 큐에 팍팍 쓰는 소떼 구현으로 도재욱 선수 안드로메다 방문...


1차 본선의 테란전은 인정할 수 없고, 2차 본선에서 테란을 만나지 않았으니 대진운이 천운이니 뭐니 하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렇게 많던 대진운은 우승 후 인터뷰에서 박성준도 인정했다.

일단 다음 리그에 최강의 테란을 지목하겠다니 그 때 무언가 보여줄 수 있을 같다.


아무튼 '스타 질레트부터 봤냐' 는 말을 만들어 낸 장본인이고, 이제는 스타 판에서 소위 밀려나는 수순으로만 보였는데 부활의 날개짓을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갑다.

전성기의 테란전 포스를 되찾아서 다음 리그에서도 멋진 경기를 보여줬으면 한다.


박성준 선수 우승 & 골든마우스 축하합니다 :)


ps. 그 날의 박성준 토스전 포스를 보여 주는 두 장의 캡쳐... 박용욱 코치는 언제인지는 모르겠고 김택용 선수는 2경기 밀치기로 병력 밀어낼 때 화면에 잡혔다. 그만큼 그 상황에 정말 딱 맞는, 이기는 방법을 아는 선수의 소위 쩌는 센스였다.


(스갤 펌 - 삭제 요청하시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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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