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이 블로그의 업데이트가 안된 게 1달이 넘었다.

요즘 토익 공부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려서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었다.
뭐 하루에 토익 공부해봐야 몇 시간이나 하겠냐만... 아무리 토익에 작은 시간을 투자해도 부대비용이 들기 때문에(등하교, 계속적인 관심? 신경쓰임?) 다른 걸 신경 쓸 여력이 없다.

적절한(높지는 않지만) 토익 점수 획득에 성공했기 때문에 이번 달 시험만 보면 토익은 당분간(개인적인 바램이지만 한 몇 년?) 공부할 생각이 없으니 다른 것들도 관심 좀 갖고, 관심사에 대한 블로깅도 많이 하고 그럴 생각이다.

아참... 귀찮지 않은 미니블로깅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영문 포스팅 전용 블로깅은 토익 공부 중에도 짬짬이 하고 있었다.

미니블로깅은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용도는 나의 온라인 지인 분들과 일상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다. 즉, 이 블로그에 쓰는 글들처럼 한 차례 정제된 글은 아니라는 이야기...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heartsavior 이다.

짧은 단문으로 저와 소통하고 제가 독자님을(...) 모니터하길 원하시면 저의 트위터를 follow 해 주세요~

영문 포스팅 전용 블로깅으로는 텀블러를 이용하고 있다. 짧게 쓰기 좋고, 외국 서버니까 여러 면에서 안심되는 것도 있다.
텀블러 주소는 http://heartsavior.tumblr.com 이다.
자잘한 일상 이야기들은 아마 이쪽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시간나면 일상 블로그와 같이 둘 다 업데이트 하겠지만, 영작을 습관화하고자 하는 것도 있고 긴 이야기는 영작할 실력이 아직 한참 부족하기 때문에 자잘한 이야기는 영작해서 텀블러에 포스팅을 자주 하려고 한다.

그러니 저를 모니터(?) 하고 계신 분들은 꼭 저의 텀블러도 RSS 구독하세요~ 혹시 텀블러를 사용 중이시면 follow 도 환영합니다 :)

특히 텀블러 포스팅은 토익과 관계없이 계속 이어나가려 한다. 어차피 토익 점수 나온다고 영어에서 해방되는 나라도 아니고 개발자가 그런 직업도 아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개발 관련 포스트들은 그대로 개발 블로그에 포스팅할 것이다. 개발하면서 드는 짧은 생각들이나 링크만 제공하면 되는 경우에는 트위터에 업데이트할 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개발 블로그는 활성화 고려 1순위로 계속 염두에 두고 있다. (나는 개발자니까...)

블로그 이리저리 옮겨다닌 걸 고려하면 블로거로 활동한 것이 3년이 넘었네요.
다시 한번 이 변방 변두리에 자리잡고 있는 블로그를 구독하여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ps. 텀블러 포스트 영작 첨삭해주실 분 대환영입니다!!(텀블러 포스트에 댓글로 잘못된 부분 달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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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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