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4 22:38
정신줄을 다시 찾을 겸 현재의 현황을 포스팅...
일단 가장 큰 변화는 '산업기능요원 소집해제'...
사실 소집해제 자체는 한두달 전 일이지만 프로젝트에 묶여서 회사를 나올 수 없었기에 큰 의미가 없었고
이제 회사에서 나오니 '정말 내가 대체복무가 끝났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덕분에 '대학생을 가장한 백수' 라는 본업으로 되돌아갔다(...)
일어나는 시간도 방학 맞은 대학생처럼 되어 버렸다 -_-;; 긴장 좀 해야지.
그리고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동생 '임 트레이너' 를 모시고 헬스장 고고씽~
평소에 운동이랑 거리가 멀었던지라 덕분에 가슴이나 어깨죽지나 죽을 맛이다.
그래도 며칠 해 보니까 운동 가기는 쉽지 않아도 가서 운동하는 건 그다지 거부반응이 일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제 정말 생활화해야 될텐데... 열심히 해야지.
그나저나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해야 될텐데... 아직 철이 덜 들었는지 별다른 생각은 안 든다 -_-;;
아직 정신줄을 못 잡았나보다. 정신줄아 돌아와줘~
일단 가장 큰 변화는 '산업기능요원 소집해제'...
사실 소집해제 자체는 한두달 전 일이지만 프로젝트에 묶여서 회사를 나올 수 없었기에 큰 의미가 없었고
이제 회사에서 나오니 '정말 내가 대체복무가 끝났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덕분에 '대학생을 가장한 백수' 라는 본업으로 되돌아갔다(...)
일어나는 시간도 방학 맞은 대학생처럼 되어 버렸다 -_-;; 긴장 좀 해야지.
그리고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동생 '임 트레이너' 를 모시고 헬스장 고고씽~
평소에 운동이랑 거리가 멀었던지라 덕분에 가슴이나 어깨죽지나 죽을 맛이다.
그래도 며칠 해 보니까 운동 가기는 쉽지 않아도 가서 운동하는 건 그다지 거부반응이 일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제 정말 생활화해야 될텐데... 열심히 해야지.
그나저나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해야 될텐데... 아직 철이 덜 들었는지 별다른 생각은 안 든다 -_-;;
아직 정신줄을 못 잡았나보다. 정신줄아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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