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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tistory
2008/10/19 22:41


... 라지만 동생 군대 전역하고 며칠만에 손 댄 첫 음식인데다가...

재료 사는데 1시간, 음식 만드는 데 3시간을 소요하고는 결국
다신 안해
라는 명언을 남겼다... ㅋㅋ

그래도 맛도 있었고 동생이 음식한 거(대충 밥한거 말고) 처음 먹어봐서인지 괜찮았다.

돼지갈비찜도 있었는데(이것때문에 3시간 걸린거) 먹기엔 괜찮았는데 미적이진 않아서 사진은 버렸다;;

ps. 찍은 날짜가 안박혀있네;; 한 2~3일 된 것 같은데 이제야 포스팅

ps2. 왼쪽은 이름을 잘 모르겠고, 오른쪽은 '탕평채' 란다. 물론 이름만 알고 뭔지는 모르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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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프레딜 | 2008/10/24 09: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탕평채라면 학교 가사 교과서에 실려 있었던 바로 그 요리 중 하나로군요. ㅎㅎ
실습을 했었나 안 했었나 까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요. 그러고 보니 전 가사 실습 시간에 채점 끝나고 열심히 먹은 기억 밖에 없.. ㅋㅋ
Heart | 2008/10/26 22:02 | PERMALINK | EDIT/DEL
하핫;;
가사 시간에 있었나요? 전 전형적인 남중남고라서 이런 요리 첨 구경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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