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22:41
... 라지만 동생 군대 전역하고 며칠만에 손 댄 첫 음식인데다가...
재료 사는데 1시간, 음식 만드는 데 3시간을 소요하고는 결국
다신 안해라는 명언을 남겼다... ㅋㅋ
그래도 맛도 있었고 동생이 음식한 거(대충 밥한거 말고) 처음 먹어봐서인지 괜찮았다.
돼지갈비찜도 있었는데(이것때문에 3시간 걸린거) 먹기엔 괜찮았는데 미적이진 않아서 사진은 버렸다;;
ps. 찍은 날짜가 안박혀있네;; 한 2~3일 된 것 같은데 이제야 포스팅
ps2. 왼쪽은 이름을 잘 모르겠고, 오른쪽은 '탕평채' 란다. 물론 이름만 알고 뭔지는 모르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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