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00:18
꿈? 그게 어떻게 니 꿈이야? 움직이질 않는데.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 있는, 가질 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얘기 하재?
니가 뭔갈 해야 될 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 쓰고, 하다 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 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 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 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다 갖다 니 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 보라는 거야.
사실 이런얘기 다 필요없어.
내가 무슨 상관 있겠어. 평생 괴로워할 건 넌데.
난 이정도 밖에 안되는 놈이구나, 꿈도 없구나, 꾸지도 못했구나, 삶에 잡아 먹혔구나.
평생 살면서 니 머리나 쥐어 뜯어봐.
죽기 직전이 되어서야 '지휘'?
단발마의 비명 정도 지르고 죽던지 말던지.
그건 별이지.
하늘에 떠 있는, 가질 수도 없는, 시도조차 못하는,
쳐다만 봐야 하는 별!
누가 지금 황당무계 별나라 얘기 하재?
니가 뭔갈 해야 될 거 아냐?
조금이라도 부딪치고, 애를 쓰고, 하다 못해 계획이라도 세워봐야
거기에 니 냄새든 색깔이든 발라지는 거 아냐?
그래야 니 꿈이다 말할 수 있는 거지.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니 꿈이야?
그렇게 쉬운 거면, 의사, 박사, 변호사, 판사
몽땅 다 갖다 니 꿈하지 왜?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냐.
꾸기라도 해 보라는 거야.
사실 이런얘기 다 필요없어.
내가 무슨 상관 있겠어. 평생 괴로워할 건 넌데.
난 이정도 밖에 안되는 놈이구나, 꿈도 없구나, 꾸지도 못했구나, 삶에 잡아 먹혔구나.
평생 살면서 니 머리나 쥐어 뜯어봐.
죽기 직전이 되어서야 '지휘'?
단발마의 비명 정도 지르고 죽던지 말던지.
드라마에서 이런 명언을 접하다니...
명민본좌님의 연기가 호소력을 더해주는 명언인 듯 하다.
나는 정말 진정한 꿈을 꾸고 있는걸까? 아니면 평생을 괴로워할 과정에 있는 것일까?
'다이어리 > 생각생각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블로그의 상업화는 확실히 위험해 보인다 (3) | 2009/02/07 |
|---|---|
| Web 2.0 벤처 회사는 M&A 가 마지막 코스인건가... (0) | 2008/12/24 |
| 꿈... (베토벤 바이러스 - 강마에 대사 중) (4) | 2008/09/29 |
| 최근의 종부세, 양도세, 재산세 논란을 보고 느낀 점... (2) | 2008/09/25 |
| 스타 끊자... 배넷 끊자... 게임때문이 아니라 사람때문이다... (6) | 2008/09/19 |
| 기업윤리와 취업현실... 어렵다 어려워 (2) | 2008/07/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