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포스팅을 안한지 벌써 열흘이 넘었다...-_-;;
사실 별 일이 없기 때문에 포스팅꺼리도 없긴 하지만;;

그나저나...
어머니 심부름으로 계좌 이체를 몇 개 대신 해 드리면서 겸사겸사 내 펀드 상황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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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냥 다 쳐박고 리셋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버텨야되나 아님 눈물의 환절매를 해야 되나...

환절매로 손해보는 비용이면 노트북 한 대 + (PS3 + 드라이빙 휠 + 이니셜 D) 세트 + 아이폰이 나온다면 아이폰 + 옷도 한 십여만원 짜리 두세 벌 쯤 구매할 수 있겠다...
아니 무슨 적립식이 이렇게까지 초전박살이 날 수 있나 ㅜ.ㅜ

펀드열풍이 불 때도 적금에 묶어 두신 선견지명을 보여 주신 분들... 경의를 표합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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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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