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는 받되, 특정 정보는 필터링 하겠다.
이 행위는 "정당"합니다.(효과는 의심스럽지만요)
왜냐하면, 포털의 서비스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네이버의 수익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네이버를 찾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가 방문자 하나하나를 pv 하나하나를 돈으로 환산한다고 해도, 서비스 입장은 전혀 다릅니다. 만약 기업대 기업으로 컨텐츠에 대한 비용 계약을 했겠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네이버와 서비스 이용자와의 관계는 그러한관계가 아니죠.
Heart2008/06/18 17:40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이 아닌 포털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봐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웹 서비스를 하고, 수익원을 광고로 하는 모든 사이트가 사안에 포함되는 일이니까요.)
포털의 서비스 이용자가 포털의 수익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포털을 찾는 게 아니라면, 포털 또한 자신들이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기대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하는 것입니다.
광고 차단으로 인한 타격이 크지 않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진 않겠죠. 스폰서링크라던지 다른 수익수단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타격이 크다고 생각해 보면 얘기는 분명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걸 법적으로 따지고 들면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애초에 법적인 운운 자체가 불가능해 보이네요...), 시장경제 상에서 생각하면 unfair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가치 지불은 행해져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원해서 서비스를 받았으면 말입니다.
서비스는 받되, 특정 정보는 필터링 하겠다.
이 행위는 "정당"합니다.(효과는 의심스럽지만요)
왜냐하면, 포털의 서비스 이용자는 기본적으로 네이버의 수익을 보장해주기 위해서, 네이버를 찾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가 방문자 하나하나를 pv 하나하나를 돈으로 환산한다고 해도, 서비스 입장은 전혀 다릅니다. 만약 기업대 기업으로 컨텐츠에 대한 비용 계약을 했겠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네이버와 서비스 이용자와의 관계는 그러한관계가 아니죠.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이 아닌 포털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봐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웹 서비스를 하고, 수익원을 광고로 하는 모든 사이트가 사안에 포함되는 일이니까요.)
포털의 서비스 이용자가 포털의 수익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 포털을 찾는 게 아니라면, 포털 또한 자신들이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기대하기 때문에 서비스를 하는 것입니다.
광고 차단으로 인한 타격이 크지 않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진 않겠죠. 스폰서링크라던지 다른 수익수단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타격이 크다고 생각해 보면 얘기는 분명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걸 법적으로 따지고 들면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애초에 법적인 운운 자체가 불가능해 보이네요...), 시장경제 상에서 생각하면 unfair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가치 지불은 행해져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원해서 서비스를 받았으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