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공감...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 라는 건 좋은 의미가 아니다. (아마도
한 번 이상 겪은 사람은 알고 있을 듯)
동아리같은 분위기의 회사, 즉 관료적이지 않은 회사가 프로그래머가 이상향으로 생각할
회사가 아닐까 싶다.
그 기준이 되는
게 구글 같은 회사이고...
음... 구글 본사를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부자가 되거나 이런 일은 없나보다.
뭐 그래도 위에도 얘기했지만 회사 분위기와 복리후생을 생각해 보면 그 정도만
되어도 감지덕지다.
뽑아준다면야 그냥 굽신굽신~
음... 지금은 병특 중이니 지금 연봉으로 따지긴 어렵고, 확실하게 머릿 속에 잡아둔 건 있다.
월화수목금금금에 매일 야근하는 회사는 연봉 5천을 줘도 가기 싫다.
돈보다 사람이 먼저 살아야된다.
같은 예로
구글 정도의 회사 분위기/복리후생이라면 내가 받을 수 있는 연봉 MAX 수치에서
15~20% 정도는 깎아도 들어갈 것 같다.
회사 생활 해 보면서 느끼는 점은, 연봉 몇백 차이보다 다닐 때
편한지가 훨씬 중요하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