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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메이저 인디 가려서 음악을 듣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접하기 힘든 인디 쪽은 덜 듣게 되는 게 사실이죠. (이건 지방에 살다 보니 더더욱 그렇게 되더라는-_-;) 그래도 걔중에 꽤 좋아라 해던 인디밴드들도 간혹 있었어요. 코코어라던가, 리페어샵... 언니네 이발관과 넬도 출발은 인디였죠 아마? :)
우왕... 전반적인 음악 장르를 다 섭렵하시는 건가요? +_+
굳이 메이저 인디 가려서 음악을 듣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접하기 힘든 인디 쪽은 덜 듣게 되는 게 사실이죠. (이건 지방에 살다 보니 더더욱 그렇게 되더라는-_-;) 그래도 걔중에 꽤 좋아라 해던 인디밴드들도 간혹 있었어요. 코코어라던가, 리페어샵... 언니네 이발관과 넬도 출발은 인디였죠 아마? :)
우왕... 전반적인 음악 장르를 다 섭렵하시는 건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