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ech 2008, Creating Passionate Users - Hanbit weBlog
개발자 분(Kathy Sierra, Head First 시리즈 창시자)의 강연이긴 하지만, 전반적인 생활에 적용해도 될 만한 이야기라 여기에 적어 본다.
포스트 내용 자체가 간단하지만, 더 간단히 정리하자면...
- 두뇌를 좋은 상태로 만들고 싶다면, 두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어라.
- 전문가란 what to know 가 아니라 what to do 를 아는 사람이다.
-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focus, concentrate, practice 를 꾸준히 해야 한다.
그리고 어디선가 짤방(짤림방지) 으로 보았던 전문가 곡선도 나온다.
@ How to be an expert (전문가 곡선이 나온 원문)
이것도 Kathy Sierra 님의 포스트...
그래프를 해석하자면...
포기하는 자는 위기가 왔을 때 포기하고, 아마추어는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그로써 만족하고 그 방법을 계속 활용하며, 전문가는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항상 연구한다.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애자일 이야기의 김창준님도 '복리의 비밀' 이라는 포스팅으로 이런 비슷한 내용을 다룬 적 있었다.)

키 노트와 전문가 곡선을 묶어서 요약하면,
-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더 정진하기
- 두뇌에 새로운, 신선한 자극을 주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기
정도 되지 않을까?
(근데... 쉽지는 않아보이네. @_@)

...........................열심히 하자!!!

ps. 참 이런 거 열심히 들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국외 행사인데다가 영어 장벽까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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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