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0 11:59
2007년은 지름신의 해인 것 같군요 -_-;;
신형 PSP를 처분하고 아이팟 터치를 또 구매했습니다.(사실 구매한지 1주일은 된 것 같다는...;;)
게임좀 끊어보려고 선택했는데, 잘한 선택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될 것 같네요.

(찬조출연 : 내 손)
더 많은 사진은 여기로...
지름신이 오신 것은 인터XX에 8G가 100대 한정으로 25만원에 풀렸을 때였는데, 결국 버스를 놓쳐서 약간 더 주고 밀봉을 구했습니다.
사기 전에 P2랑 고민을 좀 했었는데, 친구 P2를 잠깐 써 보니 UI가 편하지가 않아서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터치 감도가 좀 떨어지는 모습이더군요. 저랑 잘 안맞는 것인지도...
뒷 부분에 스크래치 쉽게 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애지중지 하면서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도 퓨어플레이트 + 퓨어가드 세트 붙여주는 서비스 받을 때 "스크래치가 많네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ㅜ.ㅜ
아이팟 새로 사시는 분은 밀봉 박스채로 가져가셔서 서비스 받으세요.
1~2주 정도 써보고 나서 터치를 돌아보니, 혼란이 오네요. @_@
MP3/동영상 기능도 충실하지만, PDA 기능도 설치를 통해 제공하고, 에뮬레이터 게임도 즐길 수 있고, Wi-fi를 통해 인터넷 풀 브라우징 지원까지...
MP3P도 아니고 PDA도 아니고 PMP도 아닌, '아이팟 터치'(아이폰) 라는 분류를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활용하기에 따라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기기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Heart's iPod touch, 애장품으로 등록합니다. 땅땅~
신형 PSP를 처분하고 아이팟 터치를 또 구매했습니다.(사실 구매한지 1주일은 된 것 같다는...;;)
게임좀 끊어보려고 선택했는데, 잘한 선택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될 것 같네요.
(찬조출연 : 내 손)
더 많은 사진은 여기로...
지름신이 오신 것은 인터XX에 8G가 100대 한정으로 25만원에 풀렸을 때였는데, 결국 버스를 놓쳐서 약간 더 주고 밀봉을 구했습니다.
사기 전에 P2랑 고민을 좀 했었는데, 친구 P2를 잠깐 써 보니 UI가 편하지가 않아서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터치 감도가 좀 떨어지는 모습이더군요. 저랑 잘 안맞는 것인지도...
뒷 부분에 스크래치 쉽게 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애지중지 하면서 살짝 가지고 놀았는데도 퓨어플레이트 + 퓨어가드 세트 붙여주는 서비스 받을 때 "스크래치가 많네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ㅜ.ㅜ
아이팟 새로 사시는 분은 밀봉 박스채로 가져가셔서 서비스 받으세요.
1~2주 정도 써보고 나서 터치를 돌아보니, 혼란이 오네요. @_@
MP3/동영상 기능도 충실하지만, PDA 기능도 설치를 통해 제공하고, 에뮬레이터 게임도 즐길 수 있고, Wi-fi를 통해 인터넷 풀 브라우징 지원까지...
MP3P도 아니고 PDA도 아니고 PMP도 아닌, '아이팟 터치'(아이폰) 라는 분류를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활용하기에 따라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기기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Heart's iPod touch, 애장품으로 등록합니다. 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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