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13:30
리뷰라고 할 건 없어(원래 그럴 능력도 없고;;) 짧게 끄적여 봅니다.
왠지 토이 6집은 자기 앨범에 자기가 가로막힌듯한 느낌입니다.
이런저런 약속 때문에 여러 차례 듣진 못해서 속단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5집만한 포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여러번 들으면 귀에 착착 감긴다'라고 하셨는데... 더 들어봐야 알겠죠.
5집의 포스 + 6년 6개월동안의 기대가 토이 팬들에게 엄청난 기대를 하게 만들었고,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하신 분들이 좀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냥 차,포 다 떼고 보면 괜찮다고 볼 수 있는 앨범인데 말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에 좀 아쉬운게 있습니다.
사실 토이 앨범과 김연우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사실 토이 앨범으로 김연우를 알았지만, 김연우 아니었으면 토이를 몰랐을 것도 같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토이를 알게 된 건 '거짓말 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비중도 낮고 '인사'라는 곡도 좀 난해한 멜로디인 것 같습니다.
5집의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이나 '마지막 노래' 와 비교하면 똑같이 타이틀이 아닌데도 느껴지는 곡의 느낌이 좀 밀린다고 할까요? (사실 애초에 5집과 비교하면 안되긴 하지만요)
왠지 '토이스러움'이라는 고유의 느낌도 좀 덜해졌구요. 능력이 없어 표현하긴 어려운데 느낌이 그렇습니다.
음... '예판 주문하고 5집을 꺼내드는게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도 좀 들지만, 유희열을 믿고, 그리고 여러 번 들으면 괜찮다는 분들을 믿고 좀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어찌됐던 토이 6집 자체만으로는 분명 좋은 음반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량이 그에 맞춰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요즘은 5만장 팔리면 히트했다고 하대요? (가요 음반 판매량 상반기 결산)
왠지 토이 6집은 자기 앨범에 자기가 가로막힌듯한 느낌입니다.
이런저런 약속 때문에 여러 차례 듣진 못해서 속단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5집만한 포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여러번 들으면 귀에 착착 감긴다'라고 하셨는데... 더 들어봐야 알겠죠.
5집의 포스 + 6년 6개월동안의 기대가 토이 팬들에게 엄청난 기대를 하게 만들었고,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하신 분들이 좀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냥 차,포 다 떼고 보면 괜찮다고 볼 수 있는 앨범인데 말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에 좀 아쉬운게 있습니다.
사실 토이 앨범과 김연우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사실 토이 앨범으로 김연우를 알았지만, 김연우 아니었으면 토이를 몰랐을 것도 같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토이를 알게 된 건 '거짓말 같은 시간' 이었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비중도 낮고 '인사'라는 곡도 좀 난해한 멜로디인 것 같습니다.
5집의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이나 '마지막 노래' 와 비교하면 똑같이 타이틀이 아닌데도 느껴지는 곡의 느낌이 좀 밀린다고 할까요? (사실 애초에 5집과 비교하면 안되긴 하지만요)
왠지 '토이스러움'이라는 고유의 느낌도 좀 덜해졌구요. 능력이 없어 표현하긴 어려운데 느낌이 그렇습니다.
음... '예판 주문하고 5집을 꺼내드는게 아니었는데...' 하는 생각도 좀 들지만, 유희열을 믿고, 그리고 여러 번 들으면 괜찮다는 분들을 믿고 좀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어찌됐던 토이 6집 자체만으로는 분명 좋은 음반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매량이 그에 맞춰갈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요즘은 5만장 팔리면 히트했다고 하대요? (가요 음반 판매량 상반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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