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9 22:45
사실 따로 팀블로깅을 운영해 보고 싶었던 때도 있었습니다만(지인들과 책 리뷰 나 전공 스터디 같은 것을 해보고 싶었어요) 지인들 중에는 팀블로깅은 커녕 블로거도 거의 없어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렇게 팀 블로깅을 포기하고 지내온 찰나, 플레이톡 지인 덱순 님의 초청으로 며칠 전 팀 블로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름은 퀸테센스 이구요, 주소는 http://teamhere.tistory.com 입니다.
어느 특정 주제를 다루는 것은 아니고 여러 카테고리를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일상적인 카테고리들이고, 어떤 분이 놀러오셔도 재밌게 놀다 가실 수 있는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틀이 잡힌 것은 아니고, 10여명 정도의 팀블로거 분들이 각자의 자리를 찾으면서 초기 포스팅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덱순님이 인원 추가 모집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마 별 일이 없는 한은 스타리그(온겜넷 엄재경님이 이렇게 불러달랬죠?), MSL 포스팅을 유지하게 될 것 같네요.
이전에 이 블로그의 초기 운영 때 스타리그 리뷰를 잠깐 했었는데, 다시 하게 될 것으로는 생각도 못했네요.
공방 양민이지만 노력이 담긴 리뷰를 매 주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퀸테센스,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
그렇게 팀 블로깅을 포기하고 지내온 찰나, 플레이톡 지인 덱순 님의 초청으로 며칠 전 팀 블로깅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름은 퀸테센스 이구요, 주소는 http://teamhere.tistory.com 입니다.
어느 특정 주제를 다루는 것은 아니고 여러 카테고리를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일상적인 카테고리들이고, 어떤 분이 놀러오셔도 재밌게 놀다 가실 수 있는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한 틀이 잡힌 것은 아니고, 10여명 정도의 팀블로거 분들이 각자의 자리를 찾으면서 초기 포스팅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덱순님이 인원 추가 모집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마 별 일이 없는 한은 스타리그(온겜넷 엄재경님이 이렇게 불러달랬죠?), MSL 포스팅을 유지하게 될 것 같네요.
이전에 이 블로그의 초기 운영 때 스타리그 리뷰를 잠깐 했었는데, 다시 하게 될 것으로는 생각도 못했네요.
공방 양민이지만 노력이 담긴 리뷰를 매 주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퀸테센스,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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