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로 월,화 1박 2일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이틀 정도면 관광명소들은 다 보고 올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
워낙 넓기도 하고, 명소마다 볼 거리들이 많아요.

부산을 과소평가한 것도 있긴 한데 준비가 좀 소홀했던 게 더 컸던 것 같아요.
정보는 좀 알아갔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은 아니었으니...

기회가 있을 때 다시 가 보고 싶네요. ^^
그땐 이번 여행에서 몸으로 느낀 정보들을 무기로 해서 더 알차게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일단 여행 후기는 이 정도로 쓰고, 피카사 웹 앨범에 올려둔 각 사진에 천천히 내용을 붙여 나갈 생각입니다.

그럼, 앨범 잠깐 구경 하실까요? :) (저와 친구가 나오는 사진은 제외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위의 슬라이드쇼가 안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를 방문하시면 제가 올린 사진들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보너스로, 해운대 아쿠아리움에서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찍어둔 친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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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