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5 23:50
(RSS 노출 안되는 포스트입니다)
어제 디카 가격 보느라 정신없어서 끄적이는 걸 깜박해서 오늘 전부 몰아쓰기...-_-;;
순서도 어제 -> 오늘 순은 아님. 그냥 생각나는대로...-_-;;
끄적임 1.
지금 쓰고 있는 동안에도 생각나는거...
이.런.Mi.친.인.터.넷.속.도. -_-
친구분들 블로그 방문해서 F5 누르면 한 20초는 걸리나보다.(더 걸리나?)
한 군데만 그런것도 아니라서 범인은 우리 집 인터넷밖에 없다는 결론 발견!!
케이블TV랑 묶어서 싸게 해 주니까 참고 쓰고 있다만, 꼭지(?) 돌면 확 전화해서 바꿔버려야지.
아참, 하나로 케이블 서비스 휴면시켜놓고 아직 해지 못했네 -_-;;
이것도 벌써 1년 넘었나? 차라리 이걸 케이블->광랜으로 다시 살려달라고 할까 싶다. 짜증~!!
끄적임 2. (24일)
T로 시작하는 미들웨어 솔루션 회사에 다니는 형을 점심시간에 만났다.
서로 오랜만에 만나서 상당히 반가웠다. 그 형이 워낙 성격이 쾌활하다 보니 그 형을 만나면 잠시나마 쾌활한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참 좋다.
아무튼 같은 직업이다 보니 이야기가 일로 금방 빠졌는데, 야근도 다시 시작한 것 같고 왠지 좀 힘들어 보였다. 뭐,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야근은 안하고 있지만 다른 문제로 속앓이를 하는 중이라...)
아무튼 MT도 못 간거 나중에 날 잡아서 바람이나 같이 쐬러 가자고 했다.
몇 명 더 끼워서 MT 못 간거 약식으로라도 갔다 와야지. ㅎㅎ
끄적임 3. (25일)
끄적임 2를 쓰는데 머릿속을 확 스쳐지나가는 생각... '왠지 쓰는 게 낯설지 않은데?'
데자뷰(Dejavu)일까? 아니면 데자뷰라고 느끼는 나의 착각일까? 아니면 실제로 이전에도 이렇게 썼던 적이 있었을까?
사실 평소에도 데자뷰 의 느낌을 많이 받아서 혼란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뭐, 가끔 트루먼 쇼 같이 나를 중심에 두고 짜고치는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들 때가 있으니...
그럴 땐 역시 그냥 넘어가는 게 상책.
끄적임 4. (25일)
FX-30 구매 대작전 개시~(이건 길어서 따로 포스팅)
끄적임 5. (25일)
미칠듯한 더위다 정말... 놀러가는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인가?
남대문, 숙대입구, 용산, 시장, 집 코스를 선택한 나에게는 오늘 날씨는 거의 퀘스트 수준 -_-
어제 디카 가격 보느라 정신없어서 끄적이는 걸 깜박해서 오늘 전부 몰아쓰기...-_-;;
순서도 어제 -> 오늘 순은 아님. 그냥 생각나는대로...-_-;;
끄적임 1.
지금 쓰고 있는 동안에도 생각나는거...
이.런.Mi.친.인.터.넷.속.도. -_-
친구분들 블로그 방문해서 F5 누르면 한 20초는 걸리나보다.(더 걸리나?)
한 군데만 그런것도 아니라서 범인은 우리 집 인터넷밖에 없다는 결론 발견!!
케이블TV랑 묶어서 싸게 해 주니까 참고 쓰고 있다만, 꼭지(?) 돌면 확 전화해서 바꿔버려야지.
아참, 하나로 케이블 서비스 휴면시켜놓고 아직 해지 못했네 -_-;;
이것도 벌써 1년 넘었나? 차라리 이걸 케이블->광랜으로 다시 살려달라고 할까 싶다. 짜증~!!
끄적임 2. (24일)
T로 시작하는 미들웨어 솔루션 회사에 다니는 형을 점심시간에 만났다.
서로 오랜만에 만나서 상당히 반가웠다. 그 형이 워낙 성격이 쾌활하다 보니 그 형을 만나면 잠시나마 쾌활한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참 좋다.
아무튼 같은 직업이다 보니 이야기가 일로 금방 빠졌는데, 야근도 다시 시작한 것 같고 왠지 좀 힘들어 보였다. 뭐,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야근은 안하고 있지만 다른 문제로 속앓이를 하는 중이라...)
아무튼 MT도 못 간거 나중에 날 잡아서 바람이나 같이 쐬러 가자고 했다.
몇 명 더 끼워서 MT 못 간거 약식으로라도 갔다 와야지. ㅎㅎ
끄적임 3. (25일)
끄적임 2를 쓰는데 머릿속을 확 스쳐지나가는 생각... '왠지 쓰는 게 낯설지 않은데?'
데자뷰(Dejavu)일까? 아니면 데자뷰라고 느끼는 나의 착각일까? 아니면 실제로 이전에도 이렇게 썼던 적이 있었을까?
사실 평소에도 데자뷰 의 느낌을 많이 받아서 혼란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뭐, 가끔 트루먼 쇼 같이 나를 중심에 두고 짜고치는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들 때가 있으니...
그럴 땐 역시 그냥 넘어가는 게 상책.
끄적임 4. (25일)
FX-30 구매 대작전 개시~(이건 길어서 따로 포스팅)
끄적임 5. (25일)
미칠듯한 더위다 정말... 놀러가는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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