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5 22:55
출처 : pastelwind님 / zwei님 블로그
전체적으로 보니 대학까지 치는 게 아닌가 싶은 질문들이 많다 -_-;;
대충 대학까지 껴야 될 것 같은 질문은 알아서 판단해서 적겠음.

고등학생을 벗은지도 5년이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대학교는 아직 졸업 못함 -_-;;

고등학교때는 40등? 더 높게도 올랐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기억나는 범위 내에서는 40등

학년마다 달랐다. (1학년때는 야자 땡땡이, 2학년때는 자격증 따러 다니는 뻘짓을 해서...)
그래도 나름 착실했다고 생각하는 고3때를 적자면...
1학년때는 15~23시 중간에 도망가서 오락실에서 펌프(...)를 열심히 즐기고 귀가, 열심히 스타모드 -_-;;
2학년때는 공식적으로 담임 허락을 받고 16시에 학교에서 나와서 그래픽 자격증 학원을 다녔다는 것(마찬가지로 귀가후 스타모드 -_-;;)
지금도 2학년때 그 짓만 안했으면 내 인생이 바뀌었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_-
추가로 고3때 새벽에 온라인 강의 시청한 것도 내 생애 손에 꼽을 만한 뻘짓 -_- 전혀 도움안됐음

No.

아주 손도 안댔음(신념이 '술은 마셔도 담배는 안한다' 이다)

고등학교때는 No.
술을 제대로 처음으로 접한 게 대학 입학임.(물론 부모님이 수능 보기 한달 정도 전에 맥주 500CC 잠깐 맛보게 해준 적은 있지만... 그걸 했다고 하기엔 -_-;;)

대학 포함이면 초기는 소주, 3학년 이후 맥주

고등학교까지면 없음
대학 포함이면 소주 3병 -> 2병 -> 1병 반 정도로 퇴화중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었음. 소위 논다 하는 애들하고는 별로 상종하지 않았으니;;

남자가 줄일 일이 있나... 교복 쫄바지 만드는 애들이 가장 쪽팔린 애들이다.
이건 뭐 이쁘지도 않고...-_-

패스

대학때는 두번 정도 뚫었다. 근데 귓볼이 엄청 두꺼워서(소위 부처님 귀) 유지하는 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서 몇달 안하고 빼곤 했다.

그냥 놔둬도 파마임 -_-;;

첫 시도는 대학교 1학년 때...
친구 7명을 모아서 레인보우를 만들자고 제안 -_-;; 전공 수업시간에 일자로 쭉 앉았던 기억이 남(그때 난 빨강을 하려고 했는데 거의 안나오고, 친구들도 초록으로 염색 친구만 잘 나와서 잔디라고 엄청 놀림받고 다른애들은 관심도 못얻은 기억이...;;)
그 이후로 노랑 정도는 두세 번 하고 갈색도 한두 번 정도

왜 그런 걸 하지 -_-;;

선도가 누구??(담임 선생님이 알아서 다 처리하는 시스템, 두발, 지각 전부)

패스

개인적으로 누굴 찍어서 하라고 하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사실 찍을만한 사람은 다 한거 아닌가 -_-;;) 아무튼 5명 선착순 리플로 접수중
전체적으로 보니 대학까지 치는 게 아닌가 싶은 질문들이 많다 -_-;;
대충 대학까지 껴야 될 것 같은 질문은 알아서 판단해서 적겠음.
고등학생을 벗은지도 5년이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대학교는 아직 졸업 못함 -_-;;
고등학교때는 40등? 더 높게도 올랐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기억나는 범위 내에서는 40등
학년마다 달랐다. (1학년때는 야자 땡땡이, 2학년때는 자격증 따러 다니는 뻘짓을 해서...)
그래도 나름 착실했다고 생각하는 고3때를 적자면...
6시 20분 기상 -> 6시 50분 등교(고3때는 월~금은 거의 택시를 탔다.) -> 7시 반부터 0교시 수업 ~ 15시 6교시 수업 끝, 야자 시작 -> 23시 야자 끝(중간생략) -> 23시 30분 귀가 -> 03:00~03:30 사이로 온라인 강의 시청(학기초 한두달은 01:30까지 디아2 하다가 잤고 이후 수능때까지 이 생활 반복)여기서 각 학년의 차이라면,
1학년때는 15~23시 중간에 도망가서 오락실에서 펌프(...)를 열심히 즐기고 귀가, 열심히 스타모드 -_-;;
2학년때는 공식적으로 담임 허락을 받고 16시에 학교에서 나와서 그래픽 자격증 학원을 다녔다는 것(마찬가지로 귀가후 스타모드 -_-;;)
지금도 2학년때 그 짓만 안했으면 내 인생이 바뀌었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_-
추가로 고3때 새벽에 온라인 강의 시청한 것도 내 생애 손에 꼽을 만한 뻘짓 -_- 전혀 도움안됐음
No.
아주 손도 안댔음(신념이 '술은 마셔도 담배는 안한다' 이다)
고등학교때는 No.
술을 제대로 처음으로 접한 게 대학 입학임.(물론 부모님이 수능 보기 한달 정도 전에 맥주 500CC 잠깐 맛보게 해준 적은 있지만... 그걸 했다고 하기엔 -_-;;)
대학 포함이면 초기는 소주, 3학년 이후 맥주
고등학교까지면 없음
대학 포함이면 소주 3병 -> 2병 -> 1병 반 정도로 퇴화중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었음. 소위 논다 하는 애들하고는 별로 상종하지 않았으니;;
남자가 줄일 일이 있나... 교복 쫄바지 만드는 애들이 가장 쪽팔린 애들이다.
이건 뭐 이쁘지도 않고...-_-
패스
대학때는 두번 정도 뚫었다. 근데 귓볼이 엄청 두꺼워서(소위 부처님 귀) 유지하는 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서 몇달 안하고 빼곤 했다.
그냥 놔둬도 파마임 -_-;;
첫 시도는 대학교 1학년 때...
친구 7명을 모아서 레인보우를 만들자고 제안 -_-;; 전공 수업시간에 일자로 쭉 앉았던 기억이 남(그때 난 빨강을 하려고 했는데 거의 안나오고, 친구들도 초록으로 염색 친구만 잘 나와서 잔디라고 엄청 놀림받고 다른애들은 관심도 못얻은 기억이...;;)
그 이후로 노랑 정도는 두세 번 하고 갈색도 한두 번 정도
왜 그런 걸 하지 -_-;;
선도가 누구??(담임 선생님이 알아서 다 처리하는 시스템, 두발, 지각 전부)
패스
개인적으로 누굴 찍어서 하라고 하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사실 찍을만한 사람은 다 한거 아닌가 -_-;;) 아무튼 5명 선착순 리플로 접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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