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1 00:39
(내용스포 없음)
전작 브루스 올마이티에서는 코미디 영화의 느낌을 강조하였다면(주연도 코미디 영화의 대가 짐 캐리)
에반 올마이티에서는 코미디보다는 내용을 좀 더 강조한 느낌이 강한 것 같다.
(왠지 '클릭'이라는 영화와 비슷한 느낌... 가족영화의 느낌이 살짝 난다.)
전작과 이어지는 내용은 전작에서 브루스의 장난으로 생방송 중에 쇼(??)를 하는 앵커가 에반 올마이티의 주인공이며(이름, 직업 모두 같음), 하느님 역할 또한 모건 프리먼이 그대로 가져갔다는 것?
기타 스토리상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브루스 올마이티가 사실 많이 가물가물해서 연관점을 더 찾기가 어려움.)
전체적으로 노아의 방주를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있다면 웃음 포인트가 더 많고 스토리 진행도 더 매끄럽게 이해할 수 있다.(가령 방주에 왜 한 쌍씩 들어가는지 라던지... 이런건 누구나 아는건가?)
다른 말로, 하나님(God)을 믿는 종교에 대한 반감이 있으면 스토리 진행이 마음에 안 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약간의 우려가...
후속작이라면 어쩔 수 없는 전작과의 비교... 개인적으로는 전작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브루스 올마이티는 개봉날 조조로 보러 갔었는데, 정말 배꼽잡고 웃고 나왔었다.
에반 올마이티도 코미디를 기대하고 보아서 그런지 조금은 아쉽달까?
편안한 영화를 보기 원한다면 추천...
배꼽빠지는 영화를 보기 원한다면 조금은 기대를 덜고 보면 잔잔한 웃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작 브루스 올마이티에서는 코미디 영화의 느낌을 강조하였다면(주연도 코미디 영화의 대가 짐 캐리)
에반 올마이티에서는 코미디보다는 내용을 좀 더 강조한 느낌이 강한 것 같다.
(왠지 '클릭'이라는 영화와 비슷한 느낌... 가족영화의 느낌이 살짝 난다.)
전작과 이어지는 내용은 전작에서 브루스의 장난으로 생방송 중에 쇼(??)를 하는 앵커가 에반 올마이티의 주인공이며(이름, 직업 모두 같음), 하느님 역할 또한 모건 프리먼이 그대로 가져갔다는 것?
기타 스토리상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브루스 올마이티가 사실 많이 가물가물해서 연관점을 더 찾기가 어려움.)
전체적으로 노아의 방주를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을 알고 있다면 웃음 포인트가 더 많고 스토리 진행도 더 매끄럽게 이해할 수 있다.(가령 방주에 왜 한 쌍씩 들어가는지 라던지... 이런건 누구나 아는건가?)
다른 말로, 하나님(God)을 믿는 종교에 대한 반감이 있으면 스토리 진행이 마음에 안 들수도 있을 것 같다는 약간의 우려가...
후속작이라면 어쩔 수 없는 전작과의 비교... 개인적으로는 전작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브루스 올마이티는 개봉날 조조로 보러 갔었는데, 정말 배꼽잡고 웃고 나왔었다.
에반 올마이티도 코미디를 기대하고 보아서 그런지 조금은 아쉽달까?
편안한 영화를 보기 원한다면 추천...
배꼽빠지는 영화를 보기 원한다면 조금은 기대를 덜고 보면 잔잔한 웃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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