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01:10
음악리뷰로 넣지 않고 생각으로 분류한 건, 그만큼 공감하고 깊게 생각한다는 것...
Back to the Real Life...
윤상씨... 이 분... 너무 정곡이다...
온라인의 모습... 그리고 오프라인의 모습... 어느 거 하나 진실같지 않은 모습.
또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아니면 마치 '트루먼 쇼'에서 진실을 눈치챈 트루먼이 정신적으로 심한 방황을 겪는 과정을 똑같이 겪고 있는 것일까?
나의 Real Life는 어딨고, 거기로 돌아간다면 내 자리는 비워져 있을까?
그리고, 거기서 내 빈 자리를 지키며 나를 기다려 줄 사람은 있을까?
이래저래 '오춘기'는 괴롭다... 차라리 사춘기를 겪을껄 그랬다.
노래를 듣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N모사 검색으로 찾은 N모사 블로그입니다. 음원 업로드는 역시나 저작권 등 신경쓰이는 점이 많아서요.)
(플톡이나 미투에 달 만한 포스트인걸지도... 블로그에 부담 안갖고 포스팅하기 위함이랄까... 꼭 남에게 보이기 위한, 불특정 다수에게 '서비스'하고자 하는 이야기만 블로그에 담아서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없을 것 같다.)
Back to the Real Life...
윤상씨... 이 분... 너무 정곡이다...
온라인의 모습... 그리고 오프라인의 모습... 어느 거 하나 진실같지 않은 모습.
또 꿈을 꾸고 있는 걸까? 아니면 마치 '트루먼 쇼'에서 진실을 눈치챈 트루먼이 정신적으로 심한 방황을 겪는 과정을 똑같이 겪고 있는 것일까?
나의 Real Life는 어딨고, 거기로 돌아간다면 내 자리는 비워져 있을까?
그리고, 거기서 내 빈 자리를 지키며 나를 기다려 줄 사람은 있을까?
이래저래 '오춘기'는 괴롭다... 차라리 사춘기를 겪을껄 그랬다.
Back to the Real Life - 윤상
화면 속의 거짓눈물에 그토록 너는 가슴 아팠고
녀석들의 가짜 사랑도 너에겐 이미 현실이었지
뭐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돌아와 너의 거리로 따뜻한 피가 흐르는 세상 속으로
한동안 여기 비워둔 너의 자리로
화면 속의 거짓슬픔에 그토록 너는 무뎌져갔고
녀석들의 가짜 정의도 너에겐 이미 법률이었지
뭐하고 있니 어두운 방에 혼자서 널 기다리는 사람들은 거기 없는데
눈을 떠 한동안 너는 달콤한 꿈에 빠져있었을 뿐이야
대답도 없이 되풀이되는 꿈속에
아픔 없는 상처는 없지
책임져야 할 필요 없는 사랑 따위 모두 거짓말 모두 새빨간 거짓말
눈을 떠 한동안 너는 달콤한 꿈에 빠져있었을 뿐이야
끝나지 않는 꿈이란 없는 거니까
노래를 듣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N모사 검색으로 찾은 N모사 블로그입니다. 음원 업로드는 역시나 저작권 등 신경쓰이는 점이 많아서요.)
(플톡이나 미투에 달 만한 포스트인걸지도... 블로그에 부담 안갖고 포스팅하기 위함이랄까... 꼭 남에게 보이기 위한, 불특정 다수에게 '서비스'하고자 하는 이야기만 블로그에 담아서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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