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19:12
미친병아리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 놀이에 동참~
뭐 이런걸 다...
정신차려야겠다 생각될 때는 읽고, 다른 때는 손도 안 댑니다.
그래도 나름 어릴때는 국내/해외 위인전 마스터했는데...
그러니 지금은 좋아한다고 말할 수는 없겠네요...
대신 좀 내용이 재밌다 싶으면 손에서 안 놓습니다.
위에서 얘기했잖아요(...)
필 받는 달은 한달에 4~5권씩 읽어제끼고, 안받는 달은 아예 쳐다도 안봐요.
근데 후자가 당연히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죠...
어릴적에는 위인전이나 먼나라 이웃나라 등을 읽었고,
대학생때는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들을 읽었고,
취직하면서 자기계발 서적을 주로 읽어요.
생각해보니 어려운 책을 애써 보려 했던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마법? 읽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책이 전달하는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부족함을 채우는 식사... 멋지게 써 보려고 했더니 역시 안되네요. ^^;;
우선 사는 데 여유가 좀 없는 것 같고, 그 여유도 온라인이나 음주문화 등으로 소비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출퇴근 시간에 짬짬이 독서할 수도 있겠지만, 그 경우에는 시간의 여유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독서를 잘 안하는 것 같습니다.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막시무스라는 분이 쓰신 것입니다.
전 세계의 인물들의 실화로 잘 꾸며진 책입니다. 현대판 탈무드라고 할까요?
명언과 위트를 편하게 넘기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책 중에서도 감동과 웃음을 주는 책들이 많잖아요.
전 대표적으로 슬램덩크를 꼽고 싶은데... 그때의 감동은 참 대단했죠~
그렇기에 만화책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문학이 압도적이죠. 제가 지금까지 읽어온 비 교과서 책 중에서는 문학 책이 10개 내외가 아닐지...
판타지/무협지에 관심이 원래 없어서 패스...
아니요. 제 능력이 아직 거기까지는...
없다니까요.
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좋아하는 작가가 있을 정도로 작가를 의식하면서 책을 보질 않습니다.
좋아하는 작가가 없다구요. 네??
이게 무슨 영국의 행운의 편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제 블로그 방문자 분들께 이 바톤을 넘깁니다. 휘익~~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뭐 이런걸 다...
독서 좋아하시는 지요?
정신차려야겠다 생각될 때는 읽고, 다른 때는 손도 안 댑니다.
그래도 나름 어릴때는 국내/해외 위인전 마스터했는데...
그러니 지금은 좋아한다고 말할 수는 없겠네요...
대신 좀 내용이 재밌다 싶으면 손에서 안 놓습니다.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
위에서 얘기했잖아요(...)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
필 받는 달은 한달에 4~5권씩 읽어제끼고, 안받는 달은 아예 쳐다도 안봐요.
근데 후자가 당연히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죠...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
어릴적에는 위인전이나 먼나라 이웃나라 등을 읽었고,
대학생때는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들을 읽었고,
취직하면서 자기계발 서적을 주로 읽어요.
생각해보니 어려운 책을 애써 보려 했던 적은 없는 것 같네요.
당신은 책을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마법? 읽는 사람의 수준에 따라 책이 전달하는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당신은 독서를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
부족함을 채우는 식사... 멋지게 써 보려고 했더니 역시 안되네요. ^^;;
한국은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우선 사는 데 여유가 좀 없는 것 같고, 그 여유도 온라인이나 음주문화 등으로 소비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출퇴근 시간에 짬짬이 독서할 수도 있겠지만, 그 경우에는 시간의 여유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독서를 잘 안하는 것 같습니다.
책을 하나만 추천 하시죠? 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 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막시무스라는 분이 쓰신 것입니다.
그 책을 추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 세계의 인물들의 실화로 잘 꾸며진 책입니다. 현대판 탈무드라고 할까요?
명언과 위트를 편하게 넘기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책도 책이라고 여기시나요?
만화책 중에서도 감동과 웃음을 주는 책들이 많잖아요.
전 대표적으로 슬램덩크를 꼽고 싶은데... 그때의 감동은 참 대단했죠~
그렇기에 만화책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비문학이 압도적이죠. 제가 지금까지 읽어온 비 교과서 책 중에서는 문학 책이 10개 내외가 아닐지...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판타지/무협지에 관심이 원래 없어서 패스...
당신은 한 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요. 제 능력이 아직 거기까지는...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
없다니까요.
좋아하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입니까?
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좋아하는 작가가 있을 정도로 작가를 의식하면서 책을 보질 않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
좋아하는 작가가 없다구요. 네??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5명 이상, 단 "아무나"는 안됩니다.
이게 무슨 영국의 행운의 편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제 블로그 방문자 분들께 이 바톤을 넘깁니다. 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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