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7:24
아직도 나의 갈 길이 흔들린다... 진학 문제... 병특 종료 후 취업 문제... 처세술... 연애 문제... 건강 문제... 근데 문제들이 서로 배타적이다... 어렵다 정말...
http://playtalk.net/heart/2007-03-22/223724/

00:15:31
읽으려고 마크해 둔 한RSS의 글이 400개를 넘어섰다. 이제 시간 좀 내서 열심히 봐야겠다.
http://playtalk.net/heart/2007-03-25/001531/

11:42:50
어느샌가 특정한 날을 잡고 '그날부터 시작하면 된다' 라는 자기변명을 하고 있더군요... '오늘부터 시작이다' 라는 바뀐 사고방식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될까요?
http://playtalk.net/heart/2007-04-01/114250/

23:14:18
'난 못해' '난 안돼' 식으로 살아온 시간이 너무 길었기에 자신감 극복이 너무 힘이 듭니다. 하지만, 이겨내지 못한다면 나라는 존재도 없겠죠. 아자!!
http://playtalk.net/heart/2007-04-02/231418/
     
22:47:16
인맥이라는게 부정적 의미를 제쳐두고서라도 '멘토링' 때문이라도 잘 만들어 뒀어야 되는거였네요... 혼자 동기부여를 만드는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http://playtalk.net/heart/2007-04-08/224716/

20:54:07
습관은 일명 '조건반사'로 불리는 동물의 특성이다. 습관을 극복하지 못하고 얽매여서 자신을 맡긴다면, 동물과 다를 바 없다.
http://playtalk.net/heart/2007-04-16/205407/
     
01:40:36
이제 슬슬 하루를 정리합시다~ 사르트르의 소설 중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오후 3시는 원하는 일을 하기에는 언제나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시간이다.' 저는 이 말을 핑계삼아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무위로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안녕히 주무세요^^
http://playtalk.net/heart/2007-04-17/014036/

02:29:44
핸드폰 알람 하나 맞춰야겠다.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날 원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분명 난 지금 도를 심하게 넘어섰다. 절제의 미덕을 가질 때이다.
http://playtalk.net/heart/2007-04-18/022944/
     
09:21:57
"Yesterday is a cancelled check;tomorrow is a promissory note;today is the only cash you have - so spend it wisely." - Key Lyons //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할 시간에 현재에 충실하라는 격언입니다. 후회하고 걱정하면서 지나가는 시간 또한 '현재'이니까요.
http://playtalk.net/heart/2007-04-18/092157/

13:35:37
회사 근처로 파견 나온 친구와 같이 점심을 먹고 여의도 공원을 산책했는데, 참 바르게 살고 있더군요. 8시 반 출근해서 9시까지 자기계발 관련 자료 수집, 9~6 업무, 6시 이후부터 다음날 업무 준비 및 자기계발, 그리고 8시쯤 퇴근... 포인트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자기계발같은 것들은 모두 해 놓는 거라네요. 얘기를 들으면서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http://playtalk.net/heart/2007-04-18/133537/

22:19:17     
"오늘이 당신에게 남아 있는 날들의 첫번째 날이다." - Abbie Hoffman(미국의 사회 운동가) comment : 지금 늦었다고 생각한 것들은 앞으로도 늦은 것이 될 것이다. 나중에도 늦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으면 지금 당장 시작하자. "
http://playtalk.net/heart/2007-04-18/2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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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