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년 차 it에 일하는 초년생은 아닌 직장인인데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책이였습니다.
물로 Heart님의 말씀처럼 다 지키면서 생활하기도 힘들고, 직장 동료와 친해지기도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지만, 많은 부분 동감을 하게 하는 부분도 있었네요.
책에서 늘 모든것을 동감하지 않으니까요.
그리 돈 아까운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간만에 읽은 책이라 더욱..
트랙백 걸고 갑니다.
Heart2007/04/17 01:58
부분 동감도 가치있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을 보기 전에도 생각했던 것이지만, '회사라는 곳이 절대 만만하지 않다', '남의 돈 벌어서 산다는 게 쉽지 않다' 라는 사실은 항상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전 10년 차 it에 일하는 초년생은 아닌 직장인인데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책이였습니다.
물로 Heart님의 말씀처럼 다 지키면서 생활하기도 힘들고, 직장 동료와 친해지기도 힘들게 하는 부분이 있지만, 많은 부분 동감을 하게 하는 부분도 있었네요.
책에서 늘 모든것을 동감하지 않으니까요.
그리 돈 아까운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간만에 읽은 책이라 더욱..
트랙백 걸고 갑니다.
부분 동감도 가치있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이 책을 보기 전에도 생각했던 것이지만, '회사라는 곳이 절대 만만하지 않다', '남의 돈 벌어서 산다는 게 쉽지 않다' 라는 사실은 항상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