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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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자 예병일의 경제노트에 '인재의 조건'에 대해 희망적인(!) 제시를 하고 있어 옮겨 본다.
인재의 조건 Ph.D... 가난하고(poor), 배고프고(hungry), 열망이 깊은(deep) 사람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3.2)
마리오 가벨리가 밝히는 인재관을 들어보면 그가 어린 시절에 겪었던 가난의 경험이 오히려 인생을 진지하게 사는 데 큰 발판이 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나는 꼭 Ph.D(박사학위) 출신만 채용하려고 애씁니다. 내가 원하는 사람은 가난하고(poor), 배고프고(hungry), 성공에 대한 열망이 깊은(deep) 사람들입니다."
김재영의 '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 중에서 (리더스북, 218p)
지금까지 해 왔던 나의 환경 탓을 반성하고, '어려운 환경이야말로 완전한 성공을 만드는 계기'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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