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방금 타종 소리가 KBS1 TV를 통해 쩌렁쩌렁하게 울렸네요.

2006년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많이 아쉬운 한 해였네요... 딱히 무언가 달성했다고 할 만한게 없네요.
2005년에 나름대로 성과가 많아서였을까요, 사람이란게 자꾸 무언가랑 비교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보람찬 2006년이셨기를~

인터넷 뉴스기사에서, 연초에 세우는 신년 계획 중에서 가장 지켜지지 않는 것이 '자기계발'이라네요.
2007년도에는 자신이 노력해서 무언가를 달성하는 보람을 느끼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