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4 19:00
맘 편하게 지적하기 위해 편한 어투로 포스팅합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먼저 주최측
첫째, 일산 KINTEX... 가기 너무 힘들다. 내년에도 일산 KINTEX라는데... KOEX는 안되겠니?
둘째, 아무리 요즘 세계 게임 전시회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고 해도 그렇지...
외국 게임사 본 게 5개도 안되는 것 같다.
이러면 세계 게임 전시회라는 말이 의미가 별로 없잖아.
플스 3 발매 되는 시기이기도 하고, 어떻게 잘 얘기 했으면 플스 3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셋째, 부스 지정을 주최측이 해 줬다면 최소 부스 사이즈 보장 좀 해 주지,
작은 부스는 진짜 작네. 빈익빈 부익부가 너무 느껴지더라... 안구에 습기 차네?
그리고 게임 회사
첫째, 명실상부한 게임 전시회인데 부스걸의 비중이 너무 높았다.
레이싱 걸 쓰는거로 뭐라고 하려는 건 아니다. 나도 관람자 입장에서 좋았으니까...
근데, 레이싱 걸에 투자한 비용이 너무 높으면 전시회 자체의 질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얼핏 주워들은 바로는 레이싱걸 들이 몸값을 작년 두 배를 요구해서 결국 줬다며?
그 돈이면 이벤트나 행사 좀 더 신경써서 치를 수 있지 않아?
특히 넥슨하고 NC, 부스걸을 20몇 명 씩이나 쓴 건 솔직히 오바였다고 생각해.
(뭐... 너희도 경쟁하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되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둘째, 부스 크기...
뭐 빈익빈 부익부가 어쩔 수 있겠냐만, 규모가 있는 회사는 아예 부스 내에서 큰 행
사가 가능할 정도로 크고, 작은 회사는 게임 전시하면 공간 끝이더라.
메이저 회사들 끼리의 경쟁만 치열하지, 소규모 회사는 그저 안습...
셋째, 모바일 or 온라인 only
패키지 게임은 이제 구시대 유물이 되었다 쳐도, 콘솔도 그렇게 전멸일 줄은 생각도 못
했다. 홀로 버티고 있는 XBOX 360이 처량~(이벤트로 타가신 분들은 싸게 좀 파세요;;)
이 중에서 어쩔 수 없는 것들도 있다.
비용의 문제로 KOEX 대신 KINTEX를 선택한 것일 수도 있고, 부스 크기는 뭐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고 하면 그 말도 맞다.
하지만, 주최측이나 게임회사나 최대한 노력해야 했던 것들도 있다.
내가 본 지스타 2006은 세계 게임 전시회가 아닌 국내 게임 전시회였고, 온라인을 붙여서 국내 온라인 게임 전시회라고 해야 하며, 그나마도 상당 부분 이상 부스걸(레이싱걸)에 초점이 맞추어진 전시회였다고 생각한다.(이건 말을 맞추기 좀 어렵네;; 아이디어 좀 주세요~)
내년에는 이번 전시회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분석해서 특별한 대책을 들고 나와야 될 것이다.
먼저 주최측
첫째, 일산 KINTEX... 가기 너무 힘들다. 내년에도 일산 KINTEX라는데... KOEX는 안되겠니?
둘째, 아무리 요즘 세계 게임 전시회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고 해도 그렇지...
외국 게임사 본 게 5개도 안되는 것 같다.
이러면 세계 게임 전시회라는 말이 의미가 별로 없잖아.
플스 3 발매 되는 시기이기도 하고, 어떻게 잘 얘기 했으면 플스 3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셋째, 부스 지정을 주최측이 해 줬다면 최소 부스 사이즈 보장 좀 해 주지,
작은 부스는 진짜 작네. 빈익빈 부익부가 너무 느껴지더라... 안구에 습기 차네?
그리고 게임 회사
첫째, 명실상부한 게임 전시회인데 부스걸의 비중이 너무 높았다.
레이싱 걸 쓰는거로 뭐라고 하려는 건 아니다. 나도 관람자 입장에서 좋았으니까...
근데, 레이싱 걸에 투자한 비용이 너무 높으면 전시회 자체의 질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얼핏 주워들은 바로는 레이싱걸 들이 몸값을 작년 두 배를 요구해서 결국 줬다며?
그 돈이면 이벤트나 행사 좀 더 신경써서 치를 수 있지 않아?
특히 넥슨하고 NC, 부스걸을 20몇 명 씩이나 쓴 건 솔직히 오바였다고 생각해.
(뭐... 너희도 경쟁하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되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둘째, 부스 크기...
뭐 빈익빈 부익부가 어쩔 수 있겠냐만, 규모가 있는 회사는 아예 부스 내에서 큰 행
사가 가능할 정도로 크고, 작은 회사는 게임 전시하면 공간 끝이더라.
메이저 회사들 끼리의 경쟁만 치열하지, 소규모 회사는 그저 안습...
셋째, 모바일 or 온라인 only
패키지 게임은 이제 구시대 유물이 되었다 쳐도, 콘솔도 그렇게 전멸일 줄은 생각도 못
했다. 홀로 버티고 있는 XBOX 360이 처량~(이벤트로 타가신 분들은 싸게 좀 파세요;;)
이 중에서 어쩔 수 없는 것들도 있다.
비용의 문제로 KOEX 대신 KINTEX를 선택한 것일 수도 있고, 부스 크기는 뭐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고 하면 그 말도 맞다.
하지만, 주최측이나 게임회사나 최대한 노력해야 했던 것들도 있다.
내가 본 지스타 2006은 세계 게임 전시회가 아닌 국내 게임 전시회였고, 온라인을 붙여서 국내 온라인 게임 전시회라고 해야 하며, 그나마도 상당 부분 이상 부스걸(레이싱걸)에 초점이 맞추어진 전시회였다고 생각한다.(이건 말을 맞추기 좀 어렵네;; 아이디어 좀 주세요~)
내년에는 이번 전시회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분석해서 특별한 대책을 들고 나와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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