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아웃룩 F9만 누르고 있다가
일정 탭, 작업 탭을 눌러 보니...
오~ 플래너가 필요 없을 정도로 기능이 괜찮다.
노트북 가벼운거 들고 다니면 플래너 살 필요가 없겠다.

지금까지 엑셀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웃룩도 만만치 않은 것 같다.
MS가 비난을 받아도 살아남는 이유가 다 있구나 싶다.

생각해보면 지금까지는 쓰고 있는 툴의 정말 기본 기능만 써 왔는데,
확실히 효율적이지 못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일단 단축키를 몰라서 키보드에서 손이 떨어지고 마우스로 가는 순간, 효율적이지 못하다고나 할까? ^^;;
결국 그게 다 내 손해이고 결과적으로 시간낭비인 것 같다.

이전에 아래 아 한글 3.0때 단축키 전부 외운 것 처럼 신경을 써 봐야 되려나;;
VS 6.0부터 시작해서 내가 자주 쓰는 툴들은 좀 관심을 가지고 봐야겠다.




넋두리) 아웃룩 좋아보여서 아웃룩 작업 탭에 이번주 작업 정리하면서 작업 내역을 보고 좌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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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