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7 10:51
어제 결국 강행군의 부작용이 시작됐다.
코피... 훗...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코피 한번 나면 일주일을 갔었는데, 대학교 들어와서는 코피가 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요즘 너무 강행군에 시달려서 그런 건지...
아무튼 몸 상태가 썩 좋지는 않다. 점점 안좋아지는 것 같다.
오늘은 회사도 1시간가량 늦고 와서는 두통약도 먹었다.( 회사 내 최 모 대리님께 감사드린다. ^^;; )
약이 좋긴 좋구나. 한결 나아지긴 한 것 같다.
팀 메이트들이 일한다고 내가 회사에 잡혀 있었던 것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이제는 내 일 분량이 감당이 어렵다. 주말에 쉬라고 해도 쉴 수 없을 정도로 말이다.
마감 기한도 내 의사와 전혀 관계 없이 고정되어 있다. 일 분량이 많던 적던, 기한은 변하지 않는다. 우습게도...
회사에 다니면서 내게 생긴 변화는...
1. 주말에 쉬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2. 6시 칼퇴근, 아니 7시 노멀한 퇴근 또한 익숙하지 않으며
3. 사람과의 대화도 익숙하지 않고 그저 키보드, 마우스, 이어폰 만이 내 친구인 것 같고
4. 일 이외의 생각을 전혀 할 수가 없다.
언제쯤이면 사람답게 살 날이 올까?
코피... 훗...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코피 한번 나면 일주일을 갔었는데, 대학교 들어와서는 코피가 난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요즘 너무 강행군에 시달려서 그런 건지...
아무튼 몸 상태가 썩 좋지는 않다. 점점 안좋아지는 것 같다.
오늘은 회사도 1시간가량 늦고 와서는 두통약도 먹었다.( 회사 내 최 모 대리님께 감사드린다. ^^;; )
약이 좋긴 좋구나. 한결 나아지긴 한 것 같다.
팀 메이트들이 일한다고 내가 회사에 잡혀 있었던 것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이제는 내 일 분량이 감당이 어렵다. 주말에 쉬라고 해도 쉴 수 없을 정도로 말이다.
마감 기한도 내 의사와 전혀 관계 없이 고정되어 있다. 일 분량이 많던 적던, 기한은 변하지 않는다. 우습게도...
회사에 다니면서 내게 생긴 변화는...
1. 주말에 쉬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2. 6시 칼퇴근, 아니 7시 노멀한 퇴근 또한 익숙하지 않으며
3. 사람과의 대화도 익숙하지 않고 그저 키보드, 마우스, 이어폰 만이 내 친구인 것 같고
4. 일 이외의 생각을 전혀 할 수가 없다.
언제쯤이면 사람답게 살 날이 올까?
'다이어리 > 생각생각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주 훈련 연기되다... (0) | 2006/04/30 |
|---|---|
| 툴을 좀 익혀볼까... (0) | 2006/04/10 |
| I'm so exhausted and almost fainted... Please give me back a human life!!! (0) | 2006/04/07 |
| 병특 실사 다녀가다... (2) | 2006/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