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1 00:17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몸이 성하지 않다네.
원인은... 글쎄... 하도 그럴만한 생활습관이 많아서 유추하기가 조금 힘들다.
술, 야식, 수면부족, 편식, 운동부족
빠지는게 없네 -_-;;
알칼리포스파타제가 높아서 대충 검색해 보니... KO -_-;;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다.
어찌됐던 지금 간 쪽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내 식습관에 비추어 보았을 때는 지방간일 것 같다.
고기라면 아침/점심/저녁을 가리지 않으니까 -_-;;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에 라면에...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고기반찬만 해 놓으셔서 그거 먹고 아침에 속 계속 쓰렸는데...
속쓰림이 간혹 가다가 있긴 한데, 검진결과를 받으니까 정말 불안해지네.
어찌됐던 처방전이 고단백식, 절대금주라... 고단백식은 그렇다 치고 절대금주가 되려나 모르겠다.
영업사원이 아닌게 정말 천만 다행이다.
그나저나... 문서만 보면 간암검사도 받아야 된다는 것 같은데 수치 하나 좀 높게 나왔는데 설마 간암일까??
원인은... 글쎄... 하도 그럴만한 생활습관이 많아서 유추하기가 조금 힘들다.
술, 야식, 수면부족, 편식, 운동부족
빠지는게 없네 -_-;;
알칼리포스파타제가 높아서 대충 검색해 보니... KO -_-;;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다.
어찌됐던 지금 간 쪽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내 식습관에 비추어 보았을 때는 지방간일 것 같다.
고기라면 아침/점심/저녁을 가리지 않으니까 -_-;; 그리고 인스턴트 음식에 라면에...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고기반찬만 해 놓으셔서 그거 먹고 아침에 속 계속 쓰렸는데...
속쓰림이 간혹 가다가 있긴 한데, 검진결과를 받으니까 정말 불안해지네.
어찌됐던 처방전이 고단백식, 절대금주라... 고단백식은 그렇다 치고 절대금주가 되려나 모르겠다.
영업사원이 아닌게 정말 천만 다행이다.
그나저나... 문서만 보면 간암검사도 받아야 된다는 것 같은데 수치 하나 좀 높게 나왔는데 설마 간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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