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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는 회사를 다니는 것도 있고, 싸이를 다들 그다지 하지 않는 분위기여서 그런지 별 거 없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게, 1월 20일날 적은 키워드인데... 결국은 지켜진 게 하나도 없는 분위기로 가고 있다.
역시 눈에 보이는 데에 써 놓아야 인지를 하게 되는 터... 큼지막하게 뽑아서 책상에 붙이던지 해야겠다.

그리고 이번 년도의 하이라이트, 푸켓 여행~
결과적으로는 재미는 그다지였지만, 태국 여행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여행이었다.
다른 사람이 간다고 하면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다. 그러고 나서 난 유럽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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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Hear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