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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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정신없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1학기는 미친듯이 졸프와 학업에 열중하고,
방학때는 또 나름 미친듯이 논문을 작성하고,
휴학한 2학기에는 JSP 아르바이트도 하고, 논문 발표도 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취직해서 눈치도 보고, 막판에 죽기 직전까지 밤도 새 보았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줄 빼고는 다시 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
그때의 열정을 다시 발동시켜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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