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2
ㅎ ㅏ! 하 ㅎ ㅏ! 하 ㅎ ㅏ~
2004.11.11
정리자료는
heartsavior.cyworld.com
에 있습니당
2004.10.06
I'll make myself a 'brand new'
2004.09.01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2004.08.28
이번에는 꼭 뭔가 해내고 말테다
2004.08.03
높은 이상을 향해!!!
2004.07.19
안된다 안된다 하지 말고
어떻게~?
긍 정 적 으 로 !!
2004.06.24
ㅇ ㅑ ~ 방학이다~ +_+
2004.05.22
다 필요없어...
내가 진짜 소망하는건... 내 고3때의 모습... 그 모습이야...
나 자신을 위해 나를 희생할 줄 알던 그 모습...
2004.05.16
어떻게 9시간 반씩 잘 수가 있지?
나도 늙었나 ㅜ.ㅜ
다시 4시간으로 줄여야되는데...
- 아침형 인간이 되고픈...
2004.05.15
사람의 미련은 끝이 없나봐...
아직도 너에 대한 미련에 나를 가두고 마는걸...
2004.04.17
1년 1년 지날수록 늘어가는건 나이와 불안감... 그리고 살덩이들 ㅠ.ㅠ
2004.02.24
2004년은
나 자신과 절대 타협하지않는
그런 나날을 살아가자
2004.02.02
모든 길 앞에는 큰 벽이 서있다...
다만 그 벽을 피해 다른 길을 간다면 다시 벽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결국 어느 벽이든지 넘어야 하는 것이다
2004.01.29
너무 잘해주지 말걸 그랬어...
너무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2004.01.21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내자신을 발견했기때문에... 그녀가 나란 사람을 지우고 있음에 난 눈물로 나를 지운다...
이번 여름은 결국 추억거리로 흩날리겠지...
그녀는 날 지우고 있지만 난 그녀를 지울수 있을까...?
2004.01.18
술이 달아 오른다
버릇이 된 전화를
한참 물끄러미 바라만 보다가
내몸이 기운다...
2004.01.02
I wish all of my friends are happy,
although I am still unhappy...^^
2004년...
히스토리를 보니까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자고 다짐은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사실 제일 정신 못차린 년도인 것 같다.
친한 친구들은 군대를 선택하고, 나는 학교에 남는 것을 선택했던,
지금 생각해보면 현명했고, 또 바보같았던, 그런 기억도 있다.
2004년에 대한 가장 큰 기억은, 아무래도 삼성 SDS 멀티캠퍼스 학점인정과정이겠지...
지금 연락이 거의 안되고 있긴 하지만 어찌됐던 커뮤니티가 살아 있으니, 이것도 쉬운 건 아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