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열기..

2003년도 히스토리는 별 거 없네. 생각해보니 한 것도 별 거 없다.
2003년도는 참 무난했던 년도였던 것 같다.
친구들과도 나름대로 재밌게 놀고, 특히 미팅, 소개팅도 적절하게(??) 해 주었고...

2학년 2학기때 부모님이 치킨집을 오픈하면서(지금도 하고 있다.) 그 때 한참 고생한 것 빼고는 무난했다.
그 때 황 모 교수님이 리눅스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신청자를 받았는데, 만약 가게가 그 이후에 생기고 내가 그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면 난 리눅서가 되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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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