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5 12:53
여느때와 같이 걍 일하는 척 하면서 메신저와 웹질을 병행해줄 때, 갑자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 내용인 즉슨, 실사 나왔으니까 출근부랑 잘 챙기라는 얘기였다......
이게 왠 날벼락이냐!!! ㅠ.ㅠ 출근부 한달치 밀렸는데;;
다행히도 과장님이 시간을 좀 끌어주셔서 온 정신을 도장에 집중해서 출근부 완성~
첫 실사라 완전 땀 까지 흘리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본인확인하고 자격증 여부, 서랍 조사, 하는 일 조사, 출장 여부...
별거 없었다 -_-;; 긴장한 거에 비하면 정말 무난하게 지나갔다.
어제 새벽 2시 넘게까지 놀아서 잠을 4시간도 못 잤는데, 긴장한 덕분에 잠이 좀 깬다.
아무튼 첫 실사는 별 탈 없이 PASS~
전화 내용인 즉슨, 실사 나왔으니까 출근부랑 잘 챙기라는 얘기였다......
이게 왠 날벼락이냐!!! ㅠ.ㅠ 출근부 한달치 밀렸는데;;
다행히도 과장님이 시간을 좀 끌어주셔서 온 정신을 도장에 집중해서 출근부 완성~
첫 실사라 완전 땀 까지 흘리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본인확인하고 자격증 여부, 서랍 조사, 하는 일 조사, 출장 여부...
별거 없었다 -_-;; 긴장한 거에 비하면 정말 무난하게 지나갔다.
어제 새벽 2시 넘게까지 놀아서 잠을 4시간도 못 잤는데, 긴장한 덕분에 잠이 좀 깬다.
아무튼 첫 실사는 별 탈 없이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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